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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인 공무원 의무고용 미준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 비율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경상북도는 3.14%로 법적 기준 3.2%를 맞추지 못했는데, 지난해 17개 시ㆍ도 중에서 5개 시ㆍ도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대구시는 3.79%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박재형 2019년 10월 18일 -

주택 매매 줄고, 전월세 거래는 늘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대구지역 주택 매매는 2만 8천 8백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7% 줄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은 4만 4천 2백 건으로 3.2% 증가했습니다. 경북은 주택 매매가 1.9% 줄었고, 전·월세 거래는 5.3% 늘었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18일 -

경북대 미성년 논문 등재 13건 추가 적발
경북대학교에서 교수가 미성년자를 논문 공저자로 올린 사례가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경북대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33건으로, 이 가운데 교수가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올린 사례는 11건이었습니다. 지난 5월 발표보다 미성년 공저자 논문은 13건이 추가로 나왔고, 교수의 미성...
윤태호 2019년 10월 18일 -

대구 9억 원 이상 전세 주택 32채
9억 원 이상 하는 비싼 전셋집이 서울과 경기를 제외하고는 대구에 가장 많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2014년 서울, 경기도에만 있던 9억 원 이상의 전세 주택이 2015년부터 대구에 생기기 시작해 지난해 32건의 전세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32건 모두 수성구 지역의 전셋집으로 지난해 9억 원 이상의 전세 주...
권윤수 2019년 10월 18일 -

경산에 3개 국책 연구기관 문 열어
경산시 하양읍 지식산업지구에 국책 연구기관 3곳이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메디컬융합소재 실용화센터는 의약품과 화장품 같은 '메디컬' 소재의 인체 유해성을 평가한 뒤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무선전력전송 지원센터는 전자제품과 자동차 무선충전 제품을 개발할 때 무선전력전송의 국제규격을 인증, 시험합니다...
권윤수 2019년 10월 18일 -

R2]오락가락 가을비..점차 단풍 물들기 시작해
오늘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가을비 소식이 있는데요, 비는 오늘 아침 경북 동해안지역부터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대체로 오늘 모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일부 해안가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수 있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곳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
2019년 10월 18일 -

R]곳곳 가을비 '5~60mm'..단풍 물들기 시작해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오락가락 가을비 소식이 있어 우산을 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여] 한편, 나무에 조금씩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가을비 소식이 있...
2019년 10월 18일 -

R](최종) 태풍 피해 지원금 '쥐꼬리'‥상가는 제외
◀ANC▶ 이달 초 태풍 미탁은 울진과 영덕지역의 가정집이나 상가 가리지 않고 휩쓸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점포나 상가에는 정부지원금이 한 푼도 나오지 않고, 주택 지원금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입니다. 이재민들은, 다시 한 번 실의에 빠졌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미탁으로 도로가 ...
한기민 2019년 10월 17일 -

R]미래자동차 산업, 대구 먹거리 되나?
◀ANC▶ 정부가 10년 뒤엔 신차 가운데 3분의 1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대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제대로 대응하면 자동차 부품 기업이 많은 대구가 미래 먹거리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오늘 개막한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가능성을 타진해 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국내 최초로...
권윤수 2019년 10월 17일 -

대구시 입지선정위원회 조례 폐지 결정 철회 촉구
대구경실련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공동 성명을 내고 대규모 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조례를 만들어 대구대표도서관 한 건만 처리한 뒤 위법이라며 없애려 하는 것은 꼼수라며 대구시의 사과와 입지선정위원회 조례 폐지 결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상당수 지방자치단체들이 합의제 행정 기관을 설치하고 있다며 조...
박재형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