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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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동파 전 두목 후배 폭력배와 싸우다 부상
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그제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호텔에서 '달성동파' 전 두목인 A 씨가 후배 폭력배 B 씨에게 맞아 눈 주변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았습니다. 이들은 자갈마당 재개발 보상 등과 관련해 말다툼을 하다가 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형사 입건하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박재형 2019년 10월 21일 -

전 경주대 총장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대구지방법원은 경주대 이순자 전 총장에 대한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또 구모, 황모 등 전 입학처장 두명에게는 각각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총장은 교비를 횡령하고 자녀소유인 경주관광호텔 임차료를 교비로 지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김철승 2019년 10월 21일 -

R2]아침 안개 유의..점차 맑아지며 일교차 큰 하루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시야가 무척 답답하기 때문에 출근길 평소보다 안전 운전해주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후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대구·경북은 미세먼지 농도 연일 '좋음' 수준을 보이면서 공기 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늘도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대비...
2019년 10월 21일 -

R]출근길 짙은 안개..차차 맑아지며 일교차 커
◀ANC▶ 날] 오늘 아침 우리 지역은 짙은 안개로 인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여] 하늘은 차차 맑아지면서 일교차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시야가 무척 답답하...
2019년 10월 21일 -

전화R]프로축구 대구FC,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
◀ANC▶ 사상 최초로 상위 스플릿인 파이널 A에 진입한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저녁 울산과의 홈경기로 파이널 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선두 탈환이 목표였던 울산과 ACL 티켓을 위해 3위 서울과의 격차를 줄이려 했던 대구의 도전, 경기는 방금 전 종료됐는데요. 경기 결과,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알아봅니...
석원 2019년 10월 20일 -

구미시의회, 의원 갈등 계속돼
구미시의회 소속 민주당과 한국당 의원들 사이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구미시의회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김근태 의장의 건설사가 구미 관급공사 여러 건을 수의계약한 사실이 지난 7월 드러난 뒤, 민주당 시의원 2명은 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내고 이번 달 임시회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당 시의원들도 "...
권윤수 2019년 10월 20일 -

원비 채무변제 등에 쓴 유치원장 집유
대구지법 형사4단독 이용관 판사는 원생들이 낸 수업료 등을 개인 빚을 갚는데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사립유치원 원장 65살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이 판사는 범행 기간이 길고, 규모도 10억 원을 넘어 죄질이 불량하지만,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반성하...
윤태호 2019년 10월 20일 -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신속히 진행해야
민변 대구지부 소속 변호사 등이 참여하는 영풍석포제련소 법률대응단은 경상북도가 제련소의 조업정지 처분을 늑장 처리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법률대응단은 환경부가 3개월 30일간 조업정지 명령을 내리라고 경상북도에 요청했지만, 경상북도는 제련소의 청문회 날짜를 두 번이나 연기해 줘 행정처분을 미뤘다고 지적...
윤태호 2019년 10월 20일 -

가을철 등산, 산악사고 주의해야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심한 일교차로 등산 사고가 나기 쉽다며 등산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산악 사고 가운데 절반 정도가 길을 잃거나 실족해 추락한 사고로, 가을철 등산 때는 저체온증에 대비한 차림새와 물과 비상식량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지난 10일 달성군 청룡산에서 산...
권윤수 2019년 10월 20일 -

특성화고 실습실 안전 관리 '빨간불'‥대책마련 시급
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경미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매년 300건이 넘고,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36.7퍼센트나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해 특성화고 안전사고가 18건으로 4년 사이 두 배나 ...
박성아 2019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