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경미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특성화고 실습실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매년 300건이 넘고,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36.7퍼센트나 증가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해 특성화고 안전사고가
18건으로 4년 사이 두 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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