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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국민연금 임의가입자 5년새 132% ↑
경북에서 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국민연금 임의가입자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임의·임의계속가입자는 2014년 만 7천여 명에서 지난해 4만여 명으로 5년 새 132% 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여성 가입자 비율이 급증해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여성의 노후 대비 수단으로 임의가입...
이규설 2019년 10월 21일 -

탑차가 트럭 충돌..풀베기 인부 3명 사망
고속도로에서 21톤 탑차가 갓길에 서 있던 트럭을 잇달아 들이받아 갓길 주변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인부 3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3분쯤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에서 21톤 탑차가 갓길에 서 있던 1톤 트럭 2대를 들이받았고, 1톤 트럭들이 튕겨 나가면서 인부들을 덮쳐 72살 A 씨와 B 씨, 5...
윤태호 2019년 10월 21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 한국에서 새 삶 사육사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아 몇 개국을 돌며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다. 오늘은 한국살이 6년차 멕시코계 한국인 사육사 '김효철'씨를 소개합니다. ◀END▶
2019년 10월 21일 -

성주군 태풍 '미탁' 피해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정부가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난 성주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하고 지원합니다. 성주군은 농경지 침수, 벼 쓰리짐 등 농가 피해와 교량과 도로 사면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컸습니다. 성주군은 울진, 영덕군에 이어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공공시설 복구비 중 최고 80%를 국고에서 지원받습니다.
박재형 2019년 10월 21일 -

엑스코 사장 임추위 명단, 회의록 공개 행정심판 청구
대구 경실련은 전시·컨벤션 분야 경력이 없는 정치권 인사를 사장으로 정해 논란을 빚은 대구 엑스코에 관련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행정 심판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경실련이 사장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운영 관련 정보를 정보 공개 청구했는데, 엑스코 측이 사생활의 비밀이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고, 경영상 비밀이...
박재형 2019년 10월 21일 -

위성으로 측정된 동해 기초생산력 정보 제공
국립수산과학원은 동해 해양생태계의 생산력을 좌우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기초생산력 자료를 이달부터 시범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성의 다양한 해색 자료와 표층 수온자료를 기초 생산력 알고리즘을 통해 동해안 식물성 플랑크톤의 기초 생산력을 추정했으며, 현장관측 자료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검증까지 마...
박상완 2019년 10월 21일 -

프로야구 삼성, 2020시즌 코칭 스태프 인선 마무리
허삼영 감독과 함께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 스태프 구성의 마무리 단계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최태원 현 작전 코치를 수석코치로 내정한 삼성은 정현욱 현 불펜 코치가 투수코치를 맡고 작전 코치에는 박지만 코치를 1군 베터리 코치로는 이정식 코치를 각각 임명했습니다. 관심...
석원 2019년 10월 21일 -

경북 전선지중화율 전국 최하위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경북의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1.2%, 배전선로 지중화율은 6.5%로 전국 최하위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전국 송전로선 지중화 사업 예산 793억 원 가운데 경북의 사업예산은 0원이었고 사업건수도 최근 5년간 3건에 불과했습니다. 송전선로 지중화율이 낮은 ...
조동진 2019년 10월 21일 -

R]샤인머스켓 품질 관리가 관건
◀ANC▶ 최근 신품종 포도 '샤인머스켓'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무게만 늘리고 당도는 오르지 않는 것들이 일부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품질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과일시장의 스타 상품으로 떠오른 씨없는 청포도 '샤인머스켓'입니다. 지난...
김건엽 2019년 10월 21일 -

대구 부동산 2천 500여 건, 5억 넘게 양도 차익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대구에서 양도차익이 5억 원 넘게 발생한 토지와 주택 거래 건수는 2천 500여 건입니다. 이를 통해 2조 7천 700여억 원의 이득이 발생했고, 한 건 평균 이득은 10억 원이 넘었습니다. 경북의 경우, 같은 기간 천 ...
한태연 2019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