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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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흐리다 차츰 맑아져..큰 일교차 유의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구름 사이로 조금씩 햇살이 드러나겠습니다. 여] 어제보다 낮 기온도 더 오르겠는데요, 큰 일교차에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곳곳에 구름이 끼어있습니다. 다행히 경북 내륙의 비는 대체로 그친 상태로 조...
2019년 10월 25일 -

R2]구름 많은 하루..일교차 10도 안팎 크게 벌어져
오늘 아침 곳곳에 구름이 끼어있습니다. 다행히 경북 내륙의 비는 대체로 그친 상태로 조금씩 하늘이 풀리고 있는데요, 일부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오늘 아침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더 이어지겠고요, 강한 바람이 계속 불면서 너울성 파도가 밀려들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주셔야겠...
2019년 10월 25일 -

음주단속 피해 도주한 40대 운전자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음주단속을 피해 순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46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새벽 2시쯤 대구 두산동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피해 3km가량 달아나다 추격해 온 순찰차 등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24일 -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월례회의를 열고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에서 환경과 문화, 교육, 청소년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심층 취재 보도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치 개혁과 공천 문제 등 총선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알아야 할 주요 이슈도 다뤄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친절한 내용 설명과 세련된 ...
김은혜 2019년 10월 24일 -

송이버섯 몰래 채취 50대 실형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남의 땅에 있는 송이버섯을 몰래 채취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21일 밤 대구 팔공산에 있는 B 씨의 송이밭에 몰래 들어가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송이를 채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다른 산에서 캔 송이라...
윤태호 2019년 10월 24일 -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 대구문화재단 C 등급
대구경실련이 정보 공개 청구로 확보한 '2019년 대구시 출자출연 기관 경영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대구문화재단이 경영실적과 기관장 평가에서 가장 낮은 C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관장의 성과계약 달성정도 평가에서는 A 등급이 6명, B 등급이 2명, C 등급이 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의...
박재형 2019년 10월 24일 -

R]포항,배터리 선도도시 도약 시동
◀ANC▶ 포항시가 차세대 산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배터리' 생산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핵심소재인 양극재 생산업체가 포항에 새로 공장을 짓고 가동에 들어 갔는데, 이 업체는 앞으로 5년간 포항에 1조원을 더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미래의 핵심산업인 전기자동차...
이규설 2019년 10월 24일 -

R]씨름판 '늦깎이 장사', 의성군씨름단 안해용
◀ANC▶ 불혹을 앞둔 38살에 생애 처음으로 씨름 장사 타이틀을 딴 선수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0살 때부터 씨름을 시작해 29년 만에 꿈을 이룬 건데요, 집념의 늦깎이 장사를 최보규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지난 16일 창녕장사씨름대회에서 열린 태백장사 결정전. 의성군씨름단의 안해용 선수와...
최보규 2019년 10월 24일 -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열려
2019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분수광장에서 열립니다. 대구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5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통해 사무원과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2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현장에는 오지 않지만 90개 업체도 참여해 사무회계와 교육 분야 등에...
권윤수 2019년 10월 24일 -

R]"성서 생활폐기물 소각로" 증설..주민 반발
◀ANC▶ 대구시가 달서구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려다 주민 반대로 없던 일로 했죠? 이번에는 성서에 생활폐기물 소각로를 추가로 건설하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환경공단에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입니다. 하루 평균 320톤 가량 쓰레기를 태우...
박재형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