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2]계속되는 불볕더위..자외선 '매우 높음'
8월의 첫날인 오늘 아침부터 햇볕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밤에는 열대야, 낮에는 폭염으로 금세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폭염 특보는 경보단계까지 강화되었고요, 오늘 낮 기온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대구는 최고 36도, 안동 35도, 경주은 무려 37도까지 오르면서 펄펄 ...
2019년 08월 01일 -

R]대구 낮 36도..가마솥 더위 느껴져
◀ANC▶ 오늘 대구·경북은 어제보다 낮 기온이 더 오르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8월의 첫날인 오늘 아침부터 햇볕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밤에는 열대야, 낮에는 폭염으로 금세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대구·...
2019년 08월 01일 -

R]장욱현 영주시장 '뇌물수수 혐의' 검찰 고발 당해
◀ANC▶ 장욱현 영주시장에 대한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있다는 안동MBC 보도와 관련해, 정의당 경북도당과 영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장욱현 시장을 수사해 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영주시로부터 돈사를 허가받는 과정에서 돈사 업자와 영주시장 처남이 뇌물을 주고받은 사실을, 장 시장이 사전에 알았을 가능...
최보규 2019년 07월 31일 -

폭염 이어지며 경북 온열질환자 늘어
폭염이 이어지면서 경북에서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25명이었다가 이달 들어 52명 발생해 도내 온열질환자는 77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23일에는 청도에서 올해 전국 첫 폭염에 따른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312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10명이 숨졌다며, ...
권윤수 2019년 07월 31일 -

R]"교통영향평가 엉터리"..공공도로 폐지 논란
◀ANC▶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학생과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가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이 도로를 주요 통학로로 이용하는 초·중·고등학교 4곳도 반대하고 있고 주민들은 지자체가 건설업자의 이익만 옹호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신축 ...
손은민 2019년 07월 31일 -

R]'음주 측정 피하려다'...체포 뒤 숨져
◀ANC▶ 고속도로에서 음주 운전이 의심되던 50대 운전자가, 경찰의 추격을 따돌리며 도주한 끝에 체포됐는데, 그 과정에서 격렬히 저항하다 숨졌다고 합니다. 경찰은 이 운전자가 갑자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속도로 갓길에 대기하던 순찰차가 승용...
박재형 2019년 07월 31일 -

포항 36.5도 전국 최고..내일도 폭염 계속
대구를 비롯해 경주, 포항 등 경북 13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오늘도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포항이 36.5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경주 36.2도, 대구·영천이 36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 서부 내륙 지역에서는 오후 한때 5에서 30...
손은민 2019년 07월 31일 -

R]'사드 부지 공사 안돼'...올해도 충돌?
◀ANC▶ 사드가 임시 배치된 성주 소성리에 다시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장병 숙소를 개선한다며 조만간 공사를 강행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는데, 이번에도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사드 반대 주민과 단체가 사드 공사 중단을 외치며 행진에 나섭니다. ◀SYN...
박재형 2019년 07월 31일 -

R]DGB금융지주, 인터넷전문은행 진출하나?
◀ANC▶ '모바일 뱅킹'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을준비하고 있는 DGB금융지주가 최근 고민에 빠졌습니다. 인터넷 전문은행 1호인 케이뱅크가 DGB금융지주에 대규모 증자를 요청했는데요, 좋은 기회가 될지, 위험부담만 커질지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융과 정보 통...
한태연 2019년 07월 31일 -

여성 차주인 차에 감금한 대리기사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차량에서 내리고 싶다는 차 주인을 차에서 내리지 못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대리운전 기사 60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8월 29일 대구 수성구에서 50대 여성 B 씨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던 중 B 씨가 여러 차례 내려달라고 요구하는데도 ...
윤태호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