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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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고령화 심화...경북은 내년에 초고령사회
인구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는 52만 7천 명, 19.8%에 달해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고 대구의 고령 인구 비율은 15.1%로 9번째였습니다. 지금 추세대로라면 경북은 내년에는 고령 인구 비중이 20%가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오는 2040...
한태연 2019년 10월 24일 -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 선임 두고 시끌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선임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공개 모집에 6명이 원서를 냈고 서류 심사에서 4성 장군 출신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대구경실련은 "100점 만점에 전문 지식과 이해력 배점이 20점인데, 장군 출신이 섬유 관련 대학교수를 제치고 9...
권윤수 2019년 10월 24일 -

R]경찰, 대구시내 보도방 집중 수사
◀ANC▶ 유흥업소에 여성 도우미를 공급하는 곳을 속칭 '보도방'이라고 하는데, 경찰이 대구의 '보도방'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여] 업주 1명을 구속한 데 이어 또 다른 업주도 조사하고 있는데, 수사가 유흥업계 전반으로 번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칭 '보도방'...
윤태호 2019년 10월 24일 -

청송군, 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7개 마을 선정
청송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에 7개 마을이 선정돼 45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서면 덕계리와 진보면 세장리 등 2개 마을에는 3년 동안 마을 종합개발사업에 10억 원이 지원되며, 청송읍 금곡 3리와 주왕산면 상평리 등 5개 마을에는 3년간 5억원 씩 사업비가 투입...
성낙위 2019년 10월 24일 -

R]경북북부 '네이처 생명산업 벨트' 시동
◀ANC▶ 국내에선 처음으로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 백신이 양산을 시작한 지 올해로 4년째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백신을 중심으로 식품, 테라피, 반려동물 산업까지 아우른 '백두대간 네이처 생명 벨트'를 경북북부의 신 산업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의 한 소아과입니다. 독감 ...
홍석준 2019년 10월 24일 -

R]'상강' 곳곳에 가을비..찬바람 불며 쌀쌀
◀ANC▶ 남] 절기상 상강인 오늘은 곳곳에 가을비 소식이 있어 우산을 준비해주셔야겠습니다. 여] 찬바람까지 더해져 날이 쌀쌀한 만큼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인 오늘은 잊지 말고 우산을 챙겨주셔...
2019년 10월 24일 -

R2]절기 '상강' 오락가락 가을비..찬바람 불며 쌀쌀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인 오늘은 서리 대신 곳곳에 가을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난 밤 경북동해안지역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늘 대구와 경북 내륙에도 확대되겠는데요, 비의 양은 해안가 지역은 20에서 60mm, 내륙은 5에서 20mm로 길게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도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주셔...
2019년 10월 24일 -

R]'100억 애니메이션 사업'은 "의장님의 압력"
◀ANC▶ 안동시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엄마까투리'를 능가하는 제2의 애니메이션을 만들겠다며 무려 100억 짜리 사업을 지난 1년간 추진해 오다가 최근 이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애초부터 문제가 많았던 사업을 무리하게 진행해 왔던 건데요,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났던 이유는 바로 안동시의장의 압력 때문이었습니다. ...
엄지원 2019년 10월 23일 -

대구 5곳 뺀 도로 제한속도 50㎞/h로 조정
대구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대구시 등과 함께 단계적으로 시내 주요 도로 구간별 제한속도를 시속 50㎞로 낮춥니다. 경찰은 시민 의견 수렴, 교통안전시설심의회 심의 등을 거쳐 2021년 4월까지 신천대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5곳을 제외한 105곳의 제한속도를 모두 시속 50㎞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주요 도로...
박재형 2019년 10월 23일 -

'공무원에 갑질 논란' 민부기 의원, 자필로 사과
공무원에 대한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민부기 대구 서구의원이 자필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서구지부에 따르면, 민 의원은 오늘 노조 사무실을 찾아 자필 사과문을 제출했습니다. 민 의원은 사과문을 통해 "저의 넘치는 의욕으로 충격을 받았다는 서구청 공무원께는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과 사과하는 ...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