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소장자인 배익기 씨가
상주본 문제와 관련해 문화재청에
대화를 제의했습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배익기 씨 집을 방문해 상주본 공개를 요청하자
배 씨가 문화재청장, 상주시장과 삼자대면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며
만남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는 최대한 빨리 문화재청과 입장을
조율해 대면 일정을 잡을 계획이어서
구체적인 반환 논의가 이뤄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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