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지난 26일 모전천 산책로에서 탈진한
새끼 수달 한 마리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달을 인계받아 인근 동물병원으로
옮겨 치료한 뒤, 안전한 장소에 방생했습니다.
수달은 전날 내린 폭우로 인해 불어난 물살을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문경 모전천에는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이
자주 발견되고 있어, 생태계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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