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지역에서
심혈관과 뇌혈관계 환자의 응급 이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119 구급차를 통한
심혈관계 환자 이송은 2,6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뇌혈관계 환자 이송은 4,2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늘었습니다.
또 올 상반기
경북지역 전체 이송 환자 가운데 52%가
60살 이상 노인환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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