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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찜통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5도 폭염 느껴져

입력 2019-07-30 05:46:13 조회수 1

다시 맑은 하늘에
햇볕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대구·경북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확대 발효되었고요,
대구와 경북 남부,
그리고 일부 동해안 지역으로는
폭염 경보단계까지 격상된 상태입니다.

오늘도 우리 지역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구는 35도, 안동 33도, 청도도 35도를
기록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또한 오늘도 강한 자외선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연일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에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이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불쾌지수도 매우 높음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외출 시
불쾌감을 느낀다는 수치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우리 지역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아침 기온 25도, 고령 24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35도, 고령도 35도까지 오르며
날이 덥겠습니다.

상주의 이 시각 기온 24도, 김천 22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 기온은 상주 33와 김천 35도로
무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24도, 의성 24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33도, 의성 35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포항의 아침 기온 26도, 낮 기온 35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 지역 파란 하늘 아래
주 후반으로 갈수록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찜통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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