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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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울진ㆍ영덕 태풍 피해 '철도'가 키웠나?
◀ANC▶ 울진과 영덕의 태풍 피해 주민들은 동해선 철도 건설이 피해를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주장이 나왔는데요.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인과 관계를 분명히 따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산에서 쓸려 내려온 토사가 마을 곳곳에 아직도 쌓여있습니...
박상완 2019년 10월 23일 -

온누리 상품권 부정 유통 전국 세 번째
대구지역에서 적발된 온누리 상품권 부정 유통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습니다. 소상공인 진흥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대구지역 온누리 상품권 부정 유통 적발 건수는 370여 건으로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북은 130여 건이었습니다. 가맹점 상인이 상품권을 할인 구매한 뒤 실제 거래 없이 ...
한태연 2019년 10월 23일 -

R]대구 도심에 멧돼지 출몰 잇따라.. 주민 불안
◀ANC▶ 요즘처럼 야생 멧돼지가 자주 뉴스에 등장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걱정에다 멧돼지의 도심 출몰 때문인데, 대구 도심 주택가에서도 70kg에 달하는 야생 멧돼지가 출몰해 소동이 있었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퍼지는 건 아닌지 주민 불안이 컸습니다. 손은민 ...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R]공천개혁 한다더니
◀ANC▶ 총선을 앞두고 정당마다 젊은 정치인 발굴, 인적쇄신 같은 공천개혁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여] 그런데, 실제 당 운영을 보면 과연 개혁할 의지가 있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폭력 사태로 100여 명의 국회의원이 고발당...
조재한 2019년 10월 23일 -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 입건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와 관련해 이월드 유병천 대표이사가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사업주의 안전·보건 조치 미이행 혐의로 유병천 이월드 대표이사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가 부실할 경우 사업주와 법인을 처...
한태연 2019년 10월 23일 -

R]대구예술대 학위장사..15명 입건
◀ANC▶ 한덕환 대구예술대학교 교수를 죽음으로 내몬 학위 장사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이 관련자 15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학생들은 학위 장사를 주도한 혐의로 입건된 교수가 다시 강단에 서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예술대 시각디자인과 한덕환 교수가 학위 ...
윤태호 2019년 10월 23일 -

예천 안희영 도의원 자유한국당 복당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천 탈락에 반발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예천 지역구의 안희영 도의원이 최근 자유한국당에 복당했습니다. 안 의원의 복당으로 경북도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석은 44석으로 늘어난 반면, 무소속 연합인 경우동우회는 교섭단체 구성 하한선인 6석으로 줄었고, 민주당은 9...
홍석준 2019년 10월 23일 -

'수중글라이더','심해 유인잠수정'연구 집중해야
해양수산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동해안 미래 해양기획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경북대 박종진 교수는 "저비용 고효율 해양 관측 장비인 '수중글라이더' 사업을 경북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정회수 박사는 "앞으로는 해저지진에 대한 연구가 더...
이규설 2019년 10월 23일 -

흐리고 쌀쌀한 날씨.. 밤부터 동해안 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쌀쌀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 안동 19도 등 1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낮습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20에서 6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고,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내일 오전부터 5mm 안팎의 비를 예상합니...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 빌라, 원룸서 불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 동구 신평동의 빌라 2층에서 불이 나 74살 A 씨가 대피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8시 50분쯤에는 칠곡군 석적읍의 한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내부 10제곱미터 등을 태우고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