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천 탈락에 반발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던 예천 지역구의 안희영 도의원이
최근 자유한국당에 복당했습니다.
안 의원의 복당으로 경북도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석은 44석으로 늘어난 반면,
무소속 연합인 경우동우회는
교섭단체 구성 하한선인 6석으로 줄었고,
민주당은 9석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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