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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글라이더','심해 유인잠수정'연구 집중해야

이규설 기자 입력 2019-10-23 11:26:32 조회수 1

해양수산 분야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동해안 미래 해양기획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경북대 박종진 교수는
"저비용 고효율 해양 관측 장비인
'수중글라이더' 사업을 경북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정회수 박사는
"앞으로는 해저지진에 대한 연구가 더욱 늘어날 것" 이라며 "다목적 4차원 해양관측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또
"동해의 깊은 수심을 활용한
심해 유인잠수정 개발을 통해
경북이 심해 해양과학기술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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