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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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 뒤 연패 빠진 삼성, 내일부터 2연전 체제 돌입
후반기 시작과 함께 4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보였던 삼성이 홈에서 내리 2연패를 당했습니다. 어제까지 최하위 롯데를 상대로 한 주중 3연전에서 삼성은 먼저 1승을 거둔 뒤 2패를 당하며 5강 경쟁을 위한 중위권과의 게임차도 4경기 이상으로 벌어졌습니다. 삼성은 4,5위 팀 LG와 NC로 이어지는 원정 4연전에서 가능한 승...
석원 2019년 08월 02일 -

시즌 첫 연패 대구FC, 서울 상대 반전 노려
시즌 첫 연패에 빠진 대구FC가 오늘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부상 선수들의 공백과 함께 부진에 빠진 대구FC는 시즌 첫 연패를 기록한 FC서울을 상대로 승리와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올시즌 서울과의 2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던 대구는 최근 합류한 공격라인 히우두...
석원 2019년 08월 02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주택·식당서 불
어제저녁 8시쯤 대구 남구 앞산네거리 인근의 3층 짜리 상가주택 3층 집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22살 A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고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50분쯤에는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근처에 있던 소방관 56살 A 씨 ...
손은민 2019년 08월 02일 -

R2]연일 불볕더위 이어져..강한 자외선 유의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번 주말까지도 우리 지역은 불볕더위가 쭉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 기온은 36도, 안동은 35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뜨거운 날씨를 보이겠고요, 내일과 모레는 34도 선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극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뜨겁게 쏟아지...
2019년 08월 02일 -

칠성24지구 금품비리 13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북구 칠성24지구 금품비리 의혹과 관련해 시공사 직원과 칠성24지구 조합원 등 관계자 1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시공사 선정을 비롯한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고급 한우 세트 등 금품을 조합원에 제공하거나 제공 의사를 표시하는 등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 위반 ...
박재형 2019년 08월 01일 -

조정희 대구 인권사무소장 취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장에 최초로 여성 소장이 취임합니다. 오늘 취임하는 조정희 대구사무소장은 국가인권위원회 문화예술계 성폭력 특별조사단의 팀장과 인권상담조정센터 기초조사팀장을 역임했습니다. 조 소장은 첫 업무로 영남대학교 의료원 고공농성장을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노조와 의료원 측과 면담하기로 ...
권윤수 2019년 08월 01일 -

조정희 대구 인권사무소장 취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장에 최초로 여성 소장이 취임했습니다. 오늘 취임한 조정희 대구사무소장은 국가인권위원회 문화예술계 성폭력 특별조사단의 팀장과 인권상담조정센터 기초조사팀장을 역임했습니다. 조 소장은 첫 업무로 영남대학교 의료원 고공농성장을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노조와 의료원 측과 면담하기로 ...
권윤수 2019년 08월 01일 -

R]미용사가 심폐소생술로 고객 살려
◀ANC▶ 미용실에서 심정지를 당한 60대 남자가 미용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건졌습니다. 심정지로 의식을 잃은 순간부터 심폐소생술로 깨어나기까지의 과정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호영 기자 ◀END▶ ◀VCR▶ 지난 17일 안동의 한 남성 전문 미용실. 머리를 깎던 60대 남성 A 씨의 고개가 갑자기 뒤...
이호영 2019년 08월 01일 -

R]'경주페이' 도내 첫 도입 추진
◀ANC▶ 경주시가 기존 종이 상품권을 대신할 적립식 충전카드형 상품권인 '경주페이'를 경북도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지속적인 예산 확보 등 제도적인 뒷받침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의 전통시장인 성동시장 폭염과 경기 불황 탓에 오가는 손님들이 많지 않...
임재국 2019년 08월 01일 -

선린재단 "법적 대응할 자격도 없다""관선이사 파견"
비리를 저지른 선린복지재단의 대책위원회는 이사진 직무정지와 해임 명령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법원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퇴출돼야 할 재단이 기득권을 주장하고 소송 등으로 시간을 끌면서 살아남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관련자는 속죄하고 물러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시도 지난 6...
박재형 2019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