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은행, 2분기 영업이익 감소
대구은행의 영업 이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 이익이 천 16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7천 84억 원으로 2.6% 줄고 당기순이익은 904억 원으로 12% 감소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8월 03일 -

경북, 저출생 극복 '최우수' 선정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올해 지방자치단체 저출생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경상북도가 최우수상을 받아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방소멸 위험지수 전국 1위인 의성군에 일자리와 주거, 복지 체계가 갖춰진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을 펼쳐 저출생·고령화에 종합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받...
권윤수 2019년 08월 03일 -

일본 불매운동 대구 확산..곳곳에서 1인 시위
대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 동성로 유니클로와 ABC마트, 대천동 유니클로 앞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보이콧 재팬'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5시간 정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지난달 6일부터 시작해 한 달 가까이 ...
도성진 2019년 08월 03일 -

R]신라왕경 특별법 실속 논란
◀ANC▶ 최근 국회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이른바 '신라왕경 특별법'을 두고 실속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주의 8대 핵심사업을 분명히 이행하도록 한,의미가 있는 법안이라는 의견과 함께 특별회계 조항이 빠진 미흡한 법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신라 왕경 복원 8대 사업 가운...
김철승 2019년 08월 03일 -

폭염경보 속 대구 북구 37도까지 올라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말인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북구가 37도까지 올랐고, 경산 하양 36.9도, 의성 36.5도, 안동 36, 경주 35.7도로 대부분 지역이 35도를 웃돌았습니다. 오후 들어 대구와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는데, 내일 ...
도성진 2019년 08월 03일 -

인권위,"학교급식에서 어린이용 수저 제공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초등학교 급식에서 저학년 학생에게 어린이용 수저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인권위는 초등학교 급식이 교육의 한 부분이고 발달단계에 맞는 급식 기구를 사용하면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용 수저를 마련하는 비용도 적다며 17개 시...
양관희 2019년 08월 03일 -

암컷대게 불법 포획·유통 일당 10명 검거
포항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 3만 여 마리를 불법으로 포획해 유통한 총책 37살 A씨 등 일당 10명을 전원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바지 선주를 고용하는 등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해 지금까지 암컷대게 3만 8천여 마리 싯가 1억천만원 어치를 잡아 이 가운데 3만 5천여 마리를 유통·판매한 혐의를...
박성아 2019년 08월 03일 -

R]대프리카의 더위 탈출법
◀ANC▶ 요즘 푹푹 찌는 날씨에 '대프리카'라는 말이 실감나시죠? 다른 지역보다 유달리 여름이 더운 대구는 힘든 여름을 나기 위한 더위 탈출법도 남다른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대구만의 더위 탈출법을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영상 2분 40초 (자막 완제품)
도성진 2019년 08월 03일 -

익명의 업체,포항 아동센터 50여곳 방진망 설치
익명의 업체가 포항지역 아동센터 50여곳에 미세 먼지를 막아주는 나노 방진망을 설치해 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한 업체가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근 포항지역 아동센터 51곳과 아동그룹홈 다섯곳에 나노방진망을 설치해 줬습니다. 이 업체의 선행 덕분에...
이규설 2019년 08월 03일 -

대구, 경북약사회 '일본 의약품 불매' 선언
어제 일본의 추가적인 수출규제 조치가 발표되자 약사들도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약사회와 경상북도 약사회는 어제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모든 회원 약국에서 일본 의약품과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
도성진 2019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