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 3만 여 마리를
불법으로 포획해 유통한 총책 37살 A씨 등
일당 10명을 전원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바지 선주를 고용하는 등
지능적인 수법을 동원해
지금까지 암컷대게 3만 8천여 마리
싯가 1억천만원 어치를 잡아 이 가운데
3만 5천여 마리를 유통·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모바일 포렌식 수사기법 등을 동원해
전원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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