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대구 동성로 유니클로와 ABC마트,
대천동 유니클로 앞에서는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보이콧 재팬'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5시간 정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지난달 6일부터 시작해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1인 시위는
일본의 비상식적인 태도가 수위를 높여가면서
참여자가 크게 늘어
지금까지 50명 이상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장소와 규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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