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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포빌, 일본인 2명 독도 여객선 예약 거절
일본의 한국 경제 제재로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여객선사가 일본인의 독도 여객선 예약을 거절했습니다. 씨스포빌은 어제 일본인 두 명이 신청한 울릉도 저동에서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선표 예약을 거절했습니다. 씨스포빌 관계자는 일본인의 독도 방문에 대한 국민 감정과 안전 문제를 고려해 예약을 거...
한기민 2019년 08월 05일 -

유해조수 포획 허가 없이 불법 수렵행위 3명 벌금
대구지법 형사3단독 김형태 부장판사는 허가 없이 엽총을 들고 다닌 혐의로 기소된 66살 A 씨 등 2명에게 벌금 150만 원을, 63살 C 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유해 야생동물 포획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해 7월과 8월 밤에 엽총과 실탄을 들고 칠곡군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
박재형 2019년 08월 05일 -

서울청년 44명 '경북파견'.. "월급 220만 원 지원"
서울시와 경상북도의 협약에 따라 서울 청년 44명이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여섯 달 단기로 취업해 이 달 근무를 시작합니다. 취업 대상 기업은 안동, 문경, 청송 등에 있는 경북 북부 19개 업체로 월급 220만 원은 서울시 예산에서 지급됩니다. 근무를 마친 청년이 문화활동을 이어나가면 서울시는 추가 지원을 통해 청년들...
홍석준 2019년 08월 05일 -

경주읍성 동성벽 북쪽 학술발굴 조사
문화재청과 경주시,그리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오늘부터 7개월간 경주 읍성 동벽 북쪽 끝 부분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합니다 이 곳은 북벽과 연결되는 곳으로 길이는 백 70미터, 면적은 5천 백여제곱미터에 이릅니다 한국문화재단은 이번 발굴을 통해 읍성의 범위와 시기별 증개축 과정 등을 연구하고 읍성 복원을 위한 자료...
김철승 2019년 08월 05일 -

울릉군, 전기자동차 하반기 60대 추가 보급
울릉군은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상반기에 40대 보급한 데 이어 하반기에 60대를 추가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구매 보조금은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등에 따라 1대당 최저 1,756만 원에서 최대 1,9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신청 대상은 울릉군민과 본사나 영업소 사업장 주소가 울릉군에 위치한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으로, ...
한기민 2019년 08월 05일 -

온열질환 사망자, 모두 경북에서 발생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도내 온열질환자는 136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그저께 고령군 밭에서 80대 할머니가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숨지고, 지난달 청도에서도 80대 여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열사병 환자는 29명, 열탈진 71명, 열경련 24명 등으로 136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
권윤수 2019년 08월 05일 -

온열질환 사망 2명 모두 경북,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여름 들어 도내 온열질환자는 136명이고, 이 가운데 2명이 숨졌습니다. 그저께 고령군 밭에서 80대 할머니가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숨지고, 지난달 청도에서도 80대 여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열사병 환자는 29명, 열탈진 71명, 열경련 24명 등으로 136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 ...
권윤수 2019년 08월 05일 -

R]대담]화이트리스트 배제-이승희 교수
◀ANC▶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지역적으로 본다면 구미가 특히 큰 영향을 받을 거란 전망입니다. 관련소식, 금오공대 이승희 교수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질문 1] 구미가 직격탄을 맞을 거란 전망이 많은데, 구미의 어떤 산업, 어떤 업체들이 주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2] 이런 조...
한태연 2019년 08월 05일 -

조환길 대주교 조카 등에게 의혹?
◀앵커▶ 경산성당의 주임신부가 노래방에서 여성 도우미들과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졌다고 얼마 전 보도했습니다.경산성당은 갑제묘원을 운영하면서 묘원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프로그램 개발은 수의계약으로 이뤄졌습니다.프로그램 개발자는 성당 사무장의 남편, 그리고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수장인 조환길 대주교의 ...
심병철 2019년 08월 05일 -

R]경주시장 관사,29년만에 개방
◀ANC▶ 경주시가 권위주의의 상징이었던 시장 관사를 새롭게 정비해 국제문화교류관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이곳에선 앞으로 국제 교류 협력 회의나 작은 결혼식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990년 지어진 경주시 사정동 경주시장 관사 천3백여 제곱미터에 1층 ...
임재국 2019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