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국 경제 제재로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여객선사가 일본인의 독도 여객선
예약을 거절했습니다.
씨스포빌은 어제 일본인 두 명이 신청한
울릉도 저동에서 독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선표 예약을 거절했습니다.
씨스포빌 관계자는
일본인의 독도 방문에 대한 국민 감정과
안전 문제를 고려해 예약을 거절했다며,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을 포기할 때까지
무기한 승선을 거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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