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과 경주시,그리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오늘부터 7개월간 경주 읍성 동벽
북쪽 끝 부분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합니다
이 곳은 북벽과 연결되는 곳으로
길이는 백 70미터, 면적은 5천 백여제곱미터에
이릅니다
한국문화재단은 이번 발굴을 통해
읍성의 범위와 시기별 증개축 과정 등을
연구하고 읍성 복원을 위한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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