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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 44명 '경북파견'.. "월급 220만 원 지원"

홍석준 기자 입력 2019-08-05 11:03:55 조회수 1

서울시와 경상북도의 협약에 따라
서울 청년 44명이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여섯 달 단기로 취업해 이 달 근무를
시작합니다.

취업 대상 기업은 안동, 문경, 청송 등에 있는
경북 북부 19개 업체로
월급 220만 원은 서울시 예산에서 지급됩니다.

근무를 마친 청년이 문화활동을 이어나가면
서울시는 추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경북 정착을 도울 예정입니다.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철우 지사의 도시청년 유치 공약을,
서울시 지역 상생 사업에 포함시키고
관련 지원도 약속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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