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스스로 국민연금에 가입한
국민연금 임의가입자 숫자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임의·임의계속가입자는
2014년 만 7천여 명에서 지난해 4만여 명으로 5년 새 132% 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여성 가입자 비율이 급증해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여성의
노후 대비 수단으로 임의가입제도가
활용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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