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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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내 HIV 감염인 분리, 노출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교도소 내 HIV,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감염인 병력이 노출되는 것은 차별행위로 인권 침해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인권위는 대구교도소장에게 HIV 감염인들이 차별받지 않을 방안 마련과 직원 대상 교육을 요구하고 법무부장관에게는 수용자의 민감한 병력이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할 것...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포항 구룡포 펜션 화재‥1명 연기 흡입 부상
오늘 새벽 3시 20분쯤 포항시 구룡포읍에 있는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7살 김 모 학생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펜션에는 고등학생 여러명이 함께 투숙중이었지만 대부분 불이 난 직후 건물에서 빠져나와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불은 펜션 2개 동을 태운 뒤 두 시간 여만에 ...
이규설 2019년 07월 18일 -

R2]장맛비 내리며 선선..내일까지 30~150mm 비
새벽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외출하실 때는 튼튼한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는데요, 이번 비는 경북북부와 울릉도, 독도에는 30~80mm 예상되고요,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오후 한때 소강상태에 들다가 밤부터 다시 내리며 최고 150mm의 물폭탄이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곳은 천둥번개가 동...
2019년 07월 18일 -

R]경주에 '혁신 원자력 기술 연구원' 들어 선다
◀ANC▶ 경주시 감포읍 '에너지과학연구단지'에 상업용 소형원자로와 관련된 미래기술을 연구하는 '혁신 원자력 기술 연구원'이 들어섭니다. 연구 인력 5백명 이상이 머무를 것으로 예상돼 경제적 파급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우리 기술로 만든 쇄빙선 '아라온'호가 얼음을 깨고 북극해를...
이규설 2019년 07월 17일 -

R] '숨을 안 쉬어요' 16개월된 아기 살린 경찰
◀ANC▶ 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대구 경찰관들이 16개월 된 아기의 생명을 구해 화제입니다. 잠을 자다 숨이 멈춰버린 아기의 부모가 살려달라며 찾아오자,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한 덕분인데요. CCTV에 찍힌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자가 축 늘어진 아기를 안고 파출소로...
박재형 2019년 07월 17일 -

포항 해수욕장 다양한 이색 체험거리
지역 해수욕장들이 차별화된 체험 행사로 피서객을 맞고 있습니다. 월포 해수욕장 번영회는 피서객을 위해 전통 어법인 후릿 그물 체험 행사를 다음달 11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합니다. 다음 주말에는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이 도구해수욕장에서 검은 돌장어 축제가, 다음달 3일에는 화진해수욕장에서 조...
김기영 2019년 07월 17일 -

R]이웃사촌 시범마을 '윤곽'.. "농촌형 IT 마을"
◀ANC▶ 경상북도가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의성 안계를 중심으로 스마트팜과 농식품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삶의 질을 높여줄 첨단 IT 인프라가 촘촘하게 깔릴 예정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VR 안경을 쓰자 3차원 야구장이 나타...
홍석준 2019년 07월 17일 -

R]안동시체육회 직원 경품 냉장고 '슬쩍'..경찰 내사
◀ANC▶ 안동시민체육대회에 경품으로 들어온 냉장고를 체육회 직원이 몰래 빼돌렸다가 문제가 되자, 되돌려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동시는 이런 내용을 새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체육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제58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이 열린 지난해 10월. 당시 경...
최보규 2019년 07월 17일 -

경북교육청,이공계·IT교과중점학교 3곳 추가 지정
경북도교육청이 내년부터 3년 동안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교과중점학교 3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청도 모계고와 경주고는 과학과 정보, 과학과 예체능을 융합한 이공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김천 성의고는 소프트웨어 관련 교과를 융합해 특화된 교육을 합니다. 도교육청은 3개 학교에 시설 확충과 홍보, 프로그램 계...
양관희 2019년 07월 17일 -

R]해병대 마린온 추락 1년…"수사 진척 없어"
◀ANC▶ 지난해 7월 시험비행 중 추락한 해병대 마린온 헬기 순직자들의 추모식이 해병대 1사단에서 열렸습니다. 유족들은 1년이 지났지만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며,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험비행 중 추락한 '마린온' 헬기 희생 장병 5명을 기리는 ...
박상완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