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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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숨을 안 쉬어요' 16개월된 아기 살린 경찰
◀ANC▶ 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대구 경찰관들이 16개월 된 아기의 생명을 구해 화제입니다. 잠을 자다 숨이 멈춰버린 아기의 부모가 살려달라며 찾아오자,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한 덕분인데요. CCTV에 찍힌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남자가 축 늘어진 아기를 안고 파출소로...
박재형 2019년 07월 16일 -

R] 원전 지원금 사후 관리 시급
◀ANC▶ 한수원이 월성 1호기 계속운전과 관련해 원전 인근 마을에 지급한 상생협력 지원금 집행을 두고 주민들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금이 지원되는 만큼 투명한 지원금 집행과 사후 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 양남면 읍천항 인근에 하반기...
임재국 2019년 07월 16일 -

5개 시·군, 배출가스 5등급 차 단속
내년부터 경북 5개 시·군이 카메라를 이용해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차를 단속합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5년 동안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구미와 경산, 포항 등 5개 시·군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단속하는 카메라 40여 대를 설치합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미세먼지가 높아 비상저감 조치가 내려지면 운행하는 배출가스 ...
권윤수 2019년 07월 16일 -

R]청도, 지방소멸 위기 떨치려 안간힘
◀ANC▶ 지방 소멸을 걱정할만큼 인구가 줄어들면서 청도군이 전문가들을 모아 난상 토론회를 했습니다. 어떤 묘수가 나왔을까요?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는 주민 절반이 65살 이상 노인입니다. '지능형 ICT타운' 조성 시범 마을이 돼 사물인터넷으로 주민 건강과 농작물을 관리하는 ...
권윤수 2019년 07월 16일 -

대구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대구시의회 제268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11일 동안 이어집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대구시 저소득 시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를 포함해 조례안과 일반 안건 27건이 처리됩니다. 내일 열리는 본회의에서는 3차 순환도로 조기 개통 대책과 대구 도시브랜드 컬러풀 대구 문제점, 대구공항 이용 편의 대책 등에 대해 시정...
윤영균 2019년 07월 16일 -

김태수 신임 대구구치소장 취임
김태수 신임 대구구치소장이 취임했습니다. 김태수 신임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복무 기강과 청렴한 공직 문화를 강조했고, 직원들의 출퇴근 발걸음이 가볍도록 구치소 업무 풍토를 바꾸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소장은 대구교도소 부소장과 대구지방교정청 총무과장을 역임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7월 16일 -

R]한국당 대구 토론회, 보수 텃밭 지키기
◀ANC▶ 자유한국당이 대구에서 경제살리기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총선에서 보수 간 경쟁에 따른 지지층 이탈을 막기 위한 행보란 분석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이 마련한 경제토론회는 최저임금과 노동시간 단축 등 현 정부의 ...
조재한 2019년 07월 16일 -

R]환경미화원 안전 우선...영양군 한국형 청소차 도입
◀ANC▶· 주로 심야나 새벽에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은 사고 위험으로 늘 불안한데요.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부가 개발한 한국형 청소차가 경북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생활 쓰레기 집하장에 청소 차량이 도착합니다. 운전석 뒤 자동문이 열리자, 미...
성낙위 2019년 07월 16일 -

R-2]지방의회, 질적 성장은 글쎄요
◀ANC▶ 지난해 7월에 출범한 제8대 지방의회는 자유한국당 독식 구조가 깨지면서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의원 50명이 대구 기초의회에 진출해 보수 정당 독점 구도를 허물었습니...
박재형 2019년 07월 16일 -

R]한국건설관리공사 노무 관리 두고 말썽
◀ANC▶ 김천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건설관리공사가 이상한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직원 20% 넘게 재택근무를 보냈는데, 노동조합은 징계성 코드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건설관리공사 여직원 A 씨는 출산휴가에서 복귀한지 나흘째 되던 날 인사팀장으로부...
권윤수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