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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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 노른자위 항구동 도유지 매각 총체적 부실
◀ANC▶ 노른자위 땅이 될 포항의 영일대해수욕장 앞 도유지 매각에 석연치 않다는 의혹이 지난해부터 불거져 나왔습니다. 정부 합동감사 결과 의혹은 대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개발공사의 매각 행정은 어설펐고, 경상북도의 관리감독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김기영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
김기영 2019년 07월 15일 -

R]"교수 말이 법?"··부당업무 거부하자 '해고'
◀ANC▶ 안동대 계약직 직원이, 교수의 불합리한 업무 지시를 거부했다가 해고당했습니다. 안동대 노조는 "학교 측이, 갑질 교수는 징계하지 않고 오히려 직원을 해고했다"며 업무 거부에 돌입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안동대 노조 집회) "갑질 행위 엄단하고 해고자를 복직하라" ...
엄지원 2019년 07월 15일 -

R-2]지방의회, 질적 성장은 글쎄요
◀ANC▶ 지난해 7월에 출범한 제8대 지방의회는 자유한국당 독식 구조가 깨지면서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났는데, 지금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을까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의원 50명이 대구 기초의회에 진출해 보수 정당 독점 구도를 허물었...
박재형 2019년 07월 15일 -

R]한국건설관리공사 노무 관리 두고 말썽
◀ANC▶ 김천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건설관리공사가 이상한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직원 20% 넘게 재택근무를 보냈는데, 노동조합은 징계성 코드 인사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건설관리공사 여직원 A 씨는 출산휴가에서 복귀한지 나흘째 되던 날 인사팀장으로부...
권윤수 2019년 07월 15일 -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 회수 관심
대법원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소유권이 문화재청에 있다고 판결함에 따라 상주본 회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소장자로 알려진 배익기 씨가 문화재청을 상대로 제기한 청구이의 소를 기각함에 따라 문화재청은 상주본 회수를 위한 강제집행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주본 소재는 배 씨만 ...
조동진 2019년 07월 15일 -

시민이 원하는 새청사 '랜드마크' 설문조사 발표
새로 짓는 시청 청사가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가 지난달 온라인을 통해 천 400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대구시청이 어떤 공간이면 좋겠냐는 물음에 '상징' '랜드마크' '명소'라는 키워드가 주를 이뤘습니다. 청사 내부에는 예술, 전시, ...
양관희 2019년 07월 15일 -

R-1]의장 선거 비리, 구의원에 징역 6개월 구형
◀ANC▶ 검찰이 의장 선거를 앞두고 동료 의원에게 돈을 준 혐의가 있는 기초의원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여] 지방의회를 둘러싼 추태가 도를 넘었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의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 김화덕 의원만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지...
윤태호 2019년 07월 15일 -

R]아사히글라스 정규직 판정 연기...애타는 노동자
◀ANC▶ 일본 기업 아사히글라스에서 일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근로자 지위를 확인해 달라며 낸 소송의 선고가 갑자기 한 달 뒤로 연기됐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선고가 무더기로 연기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23명은 지난 2...
양관희 2019년 07월 15일 -

경북고 중간고사에 이어 기말고사도 재시험 논란
중간고사 때 재시험을 쳤던 경북고등학교가 이번 기말고사도 재시험을 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북고등학교는 지난 9일 2학년 문학 시험 때 한 고사장에서 교사가 실수로 서술형 시험지를 나눠주지 않아 오늘 2학년 350명에게 기말고사 문학 시험을 다시 치도록 했습니다. 앞서 올해 1학기 중간고사 때도 1학년 국어와 3...
양관희 2019년 07월 15일 -

최근 5년 간 대구에서 공무 중 부상 경찰 489명
최근 5년간 대구에서 공무 중 부상한 경찰관은 489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경찰관은 정원이 5천 650여 명으로 11명 가운데 1명이 다친 셈입니다. 경찰관 179명은 범인에게 피습당했고, 104명은 교통사고, 197명은 각종 안전사고로 다쳤습니다.
박재형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