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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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국선언 명단 오류 확인
◀ANC▶ 요즘 온갖 시국선언들이 나오고 있는데, 얼마전 대구경북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조국 장관 물러가라고 발표한 시국선언 같은 경우, 시국선언 명단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확인해 봤더니,시국선언 명단에 포함시키면서도 당사자에게 내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거나 본인 동의를 받지 않은 것이 사...
조재한 2019년 10월 08일 -

훈민정음 책판 한국국학진흥원 기탁
안동시와 경북유교문화원이 지난 2016년 복원한 훈민정음 책판을 오늘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훈민정음 책판은 훈민정음의 원소장처가 안동임을 선언하고 그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3년 전 안동시와 경북유교문화원이 해례본 17장과 언해본 8장을 산벚나무로 복원한 것입니다. 국보 70호로 간송미술관이 소...
조동진 2019년 10월 08일 -

경북의회 "신공항 투표에 소보면 의사 반영돼야"
군위군의 박창석 경북도의원은 통합 신공항 주민투표 방식을 둘러싼 군위군과 의성군의 갈등 책임이 이철우 도지사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경북도의회 5분 발언에서 박 의원은, 지난달 21일 4개 단체장이 만나 합의서도 없이 선언적으로 한 주장을, 이철우 지사가 대단한 합의가 이뤄진 것처럼 발표했다고 지적했습니...
홍석준 2019년 10월 08일 -

외곽지 개발로 도심공동화 심각
대구 외곽지 개발로 도심공동화 현상이 심각합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대구 중구 인구는 2000년 9만 천여 명에서 올해 8월 7만 7천여 명으로, 남구는 19만 6천여 명에서 14만 8천여 명으로 약 5만 명 줄어 옛 주거 중심지의 도심공동화 현상이 심합니다. 반면 달성군 인구는 2000년 15만 4천여 명에서 올해 8월 25만 5천...
권윤수 2019년 10월 08일 -

R2]맑고 공기 깨끗한 하루..종종 바람 불며 서늘해
오늘은 다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아침부터 옅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환한 가을 날씨가 느껴지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단계를 보이며 공기 질도 깨끗하겠습니다. 이렇게 활동하기 무난한 날이 예상되지만, 서늘함은 계속 이어집니다. 오늘 대구의 아침 기온은 15도, 안동 13도로 출발하고...
2019년 10월 08일 -

R]맑은 가을 날씨..쌀쌀함 계속 이어져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공기 질도 깨끗하겠습니다. 여] 다만,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다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아침부터 옅은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
2019년 10월 08일 -

R]무분별한 개발이 수해 키웠다
◀ANC▶ 태풍 미탁으로 곳곳에서 침수되고 산사태가 나 큰 피해가 났는데요. 피해 지역을 살펴봤더니, 무분별한 개발이나 건설이 이뤄진 현장 바로 옆이나 아래가 많았습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가 아니라 예고된 인재라는 얘깁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푸른 동해가 바라다 보이는 경북 ...
한기민 2019년 10월 07일 -

공공도서관 등 생활 SOC 시설 73곳 신설
경상북도는 국비 986억원을 확보해 내년에 공공도서관과 돌봄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생활 SOC 시설 73곳을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시설별로는 생활문화센터 14개 공공도서관 10개 국민체육센터 10개, 주거지주차장 13개 등이 신설됩니다. 지역별로는 영덕이 11개로 가장 많고 포항 4개 경주와 울진은 각각 두 개 입니다.
이규설 2019년 10월 07일 -

과실전문생산단지 경북 10개 지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내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대상자 선정 평가에서 경북에서는 영천,청도,포항,안동의 10개 지구가 선정됐습니다. 이 지역에는 내년부터 2년동안 국비 106억원, 지방비 27억원이 투입돼 과수 주산단지에 암반관정을 개발하고 송수관,급수관을 정비합니다.
이상원 2019년 10월 07일 -

R]"최성해 단국대 제적".."임원 승인취소 사유"
◀ANC▶ 최성해 동양대 총장의 허위 학력 의혹이 국정 감사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유은혜 부총리는 단국대를 수료한 것으로 알려진 최 총장 학력이 사실과 다르다고 처음 확인했고, 민주당은 최 총장에 대한 임원 승인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국회 대정부 질문 답변에 나선 유은혜 교육...
홍석준 2019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