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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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직도 화장실에서...탈의실 없는 학교 30%
◀ANC▶ 학교 열 곳 가운데 세 곳에는 아직도 탈의실이 없습니다. 초등학생만 돼도 신체 변화에 감수성이 예민해지는데, 학생들 의식 변화를 학교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대사대부설초등학교 학생 580여 명은 체육 수업이 있는 날 땀 묻은 운동복을 계속 입거나 냄새...
양관희 2019년 07월 12일 -

김병준 지지 징검다리 포럼 창립, 대구 출마 관심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지지하는 모임인 '징검다리 포럼' 대구 창립식이 열렸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달 미국에서 귀국한 뒤 첫 일정으로 영남대 특강을 하는 등 잇단 지역 활동을 하고 있어 내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구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징검다리 포럼은 지난 2월 창립한...
조재한 2019년 07월 12일 -

중학교 농구부 코치 선수 폭행.. 경찰 수사
상주의 한 여자 중학교 농구부 코치가 선수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학교와 상주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재작년 농구부 코치로 부임한 A씨는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며 지난 1월부터 선수 6명의 뺨과 허벅지 등을 수시로 때렸습니다. 해당 학교는 코치를 사직 처리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
최보규 2019년 07월 12일 -

R]입찰 전 공사부터? '짜고 치는' 공원 화장실 공사
◀ANC▶ 요즘 달서구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행정을 여러 차례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황당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과, 전기모기퇴치기 의혹에 이어 또다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여] 이번에는 수상한 화장실 정비공사인데요. 입찰을 하기도 전에 특정 업체가 공사 절반 이상을 마쳤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윤영균 2019년 07월 12일 -

R]신공항 본격 정치공방
◀ANC▶ 공항 문제가 뜨거운 정치 쟁점이 되어 있죠? 대구,경북에서는 부·울·경의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더 이상 무시하는 것도 전략이나 전술이 되기 힘든 상황이 됐습니다. 김해공항 확장안이 뜨거운 정치 이슈가 돼 버렸습니다. ◀END▶ ◀VCR▶ 지난 9일부터 국회 ...
조재한 2019년 07월 12일 -

R]"폭염을 극복하자" 국제 '쿨 산업전' 열려
◀ANC▶ 대구는 폭염으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더위를 즐기자는 취지로 시작한 치맥페스티벌처럼 더위를 잘 극복하자는 산업, 쿨 산업을 육성하자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 쿨 산업전이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특정 온도가 되면 건물 지붕 위로 물이 자동...
윤영균 2019년 07월 12일 -

대구 중구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추가
대구는 수성구에 이어 중구까지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근 집값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과열 현상이 주변 지역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대구 중구 등 6개 지역을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추가했습니다. 이들 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보증공사가 정한...
2019년 07월 12일 -

R]성폭력 발언 교장, 봐주기 논란
◀ANC▶ 초등학교 교장이 회식 자리에서 성폭력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는 보도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대구시 교육청이 가벼운 징계로 사실상 면죄부를 주려 한다는 정황이 있어 교육계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교 교장 A 씨가 교직원 회식 자리에서...
윤태호 2019년 07월 12일 -

아사히글라스 근로자 지위 확인 선고 연기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제1민사부 박치봉 부장판사는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 23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선고를 다음 달 23일로 미룬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아사히글라스의 직접적인 명령이나 지휘를 받고 일을 해서 아사히글라스가 직접 고용할 의무가 있다며 지난 2017년 7월 ...
양관희 2019년 07월 12일 -

소나무 절도 현장 확인...산림청 국유지도 피해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영천의 야산 소나무 절도 사건과 관련해 영천시가 주민 등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이 관리하는 국유림에서도 소나무 절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소나무 십여 그루가 뿌리째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한 가운데 인근 주민들은 수십 그루가 절도 피해를 봤다고 주...
박재형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