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한 여자 중학교 농구부 코치가
선수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학교와 상주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재작년 농구부 코치로 부임한 A씨는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며
지난 1월부터 선수 6명의 뺨과 허벅지 등을
수시로 때렸습니다.
해당 학교는 코치를 사직 처리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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