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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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163억 확보
경상북도는 내년 비점오염 저감사업 국비 16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점오염원은 오염물질이 생기고 배출되는 경로가 명확하지 않아 처리하기 어려운 오염원으로 낙동강 오염의 82%를 차지할 정도입니다. 경상북도는 비가 올 때 유출되기 쉬운 비점오염원을 제거하기 위해 저류조나 유수지 같은 시설을 설치해 처...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두 번째 대구 검찰개혁 촛불문화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두 번째 대구 촛불문화제가 오늘 오후 2.28 기념공원에서 열립니다. 사법적폐청산 대구시민연대는 지난주 첫 촛불문화제에 참석인원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 오늘은 2.28 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연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집회로 노래와 춤 공연이 열리고 저녁 7시부터는 집회 참가자 발언을 위주로 촛불문...
조재한 2019년 10월 04일 -

R]일본 외투기업, 유독 노사분규
◀ANC▶ 우리나라에 투자한 일본 기업에서 유독 노사 분규가 잦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면제하고 공장 터를 그냥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줬지만, 노동자와는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영천 첨단부품소재 지구에 들어선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 코리아...
한태연 2019년 10월 04일 -

금령총은 지상 적석목곽묘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금령총에 대한 2차 재발굴 조사 결과 금령총의 구조가 기존에 알려진 지하식 돌무지 덧널 무덤이 아닌 지상식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령총의 직경도 종전에 알려진 것보다 8m 가량 더 긴 28m 정도로 추정하고 높이 56cm의 말 모양 토기와 제사용 토기 등을 수습했습니다 금령총은 일제강...
김철승 2019년 10월 04일 -

최근 3년여간, 산재 미보고 3841건
최근 3년여 동안 산업 재해를 보고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가 3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정애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고용 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6년부터 산재 미보고로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경우는 3천 841건이며 이 가운데 산재 대신 건강 보험 급여로 처리한 경우가 천 4백여...
장성훈 2019년 10월 04일 -

R]수상한 시국선언 명단
◀ANC▶ 지난주 대구에서는 조국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있었습니다.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이름을 올렸는데, 뒤늦게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여]자신도 모르게 시국선언에 이름이 올랐다는 건데, 알지도 못했고 동의한 적도 없다는 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9년 10월 04일 -

R]태풍 '미탁.경북 농작물 큰 피해 입어
◀ANC▶ 이번 태풍으로 인명피해도 컸습니다만,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도 작지 않았습니다. 쓰러지고 또 흙탕물을 뒤집어 썼지만 젊은이들이 빠져나간 농촌에서는 복구할 일손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령군 쌍림면의 딸기 재배 하우스입니다. 지난달 심은 ...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안전신문고 신고자 많이 늘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시민이 많아졌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안전신문고'라는 인터넷 포털과 스마트폰 앱으로 올들어 지금까지 5만 4천여 건의 신고가 들어와 지난해 2만 2천여 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같은 교통에 관한 신고가 전체의 68%로 가장 많습니다. 안전신문고에는 ...
권윤수 2019년 10월 04일 -

대구시, 태풍 피해 입은 경북도 긴급 지원
대구시는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를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200명을 오늘 오전 영덕군 수해현장에 보내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습니다. 또 굴착기·덤프트럭·살수차 등 복구장비도 수해 복구 현장에 신속히 투입하기로 하고 성금 지원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덕과 자매결연을 맺은 동구청 등 대구시 각 구·군...
박재형 2019년 10월 04일 -

R]한수원 '사용후 핵연료 저장고 불법 추진' 논란
◀ANC▶ 한수원이 월성원자력발전소에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축을 위해 기자재를 허가없이 대량 반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역 환경단체는 맥스터 증설 여부도 결정되지 않았는데, 한수원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즉각 기자재를 반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월...
임재국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