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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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침 선선, 낮 늦더위..동해안 바람 강해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여] 다만, 동해안 지역은 여전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유의하셔야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
2019년 10월 04일 -

신라문화제 오늘부터 시작
제47회 신라문화제가 오늘부터 9일까지 황성공원과 시가지 일원에서 7일간 개최됩니다 이번 문화제에는 공연과 체험,전시,예술 등 9개 분야에서 45개 종목의 행사가 진행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천여명이 참여하는 시가지 퍼레이드가 봉황대에서 출발해 경주역을 거쳐 황성공원까지 2.6km에 걸쳐 진행됩니다 한편,신라문화제 ...
김철승 2019년 10월 03일 -

대법 판결 앞둔 상주시장 12명 승진 강행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한 황천모 상주시장이, 인사를 연기하라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12명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키기로 했습니다. 승진자들은 6주간의 교육을 미리 받은 뒤 올 연말 현재 근무 중인 5급 간부들이 공로연수와 퇴직 등으로 나가면 내년 1월 1일자로 보직을 받게 됩니다. 상주시는 부시...
이호영 2019년 10월 03일 -

임하댐 발전방류 확대, 낙동강 보도 수문 방류
임하댐 상류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케이워터는 임하댐의 발전 방류량을 최대 초당 120세제곱미터로 평소보다 10배 정도 크게 늘렸습니다. 케이워터측은 오는 8일 밤 11시까지 발전방류를 늘리고 수문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하류지역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상주보와 낙단보를 비롯한 낙동...
김건엽 2019년 10월 03일 -

R]산사태로 열차 탈선.. 봉화.영양 '산사태 경보'
◀ANC▶ 경북 북부지역의 피해도 아주 컸습니다. 봉화에서는 열차가 선로를 벗어나는 아찔한 사고가 나기도 했고 산사태로 고립되는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경북 북부지역 피해상황,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선로를 이탈한 기관차를 대형 기중기가 끌어올립니다. 열차 바퀴와 철로 방향을 맞추기를 수차례. 마침내 기...
홍석준 2019년 10월 03일 -

R]포항도 피해 잇따라..6명 인명 피해
◀ANC▶ 경북동해안 지역은 5백밀리미터가 넘는 물 폭탄을 맞았습니다. 빗물에 쏟아져 내린 토사가 집채를 덮치는 등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군 울진읍. 60대 부부가 살던 집이 진흙 더미로 가득찼고, 119 구조 대원들이 안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집 뒷편 경사로의 흙...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 -

태풍'미탁' 경북 720채 농경지 603.5ha 침수 피해
경상북도는 태풍 미탁으로 오늘 오후 4시 현재 영덕, 울진 등을 중심으로 주택 6채가 파손되고 720채가 침수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공장 10개 동이 침수되고 영덕과 울진 이외에 경주, 울릉 등지에서 도로 37곳과 수리시설 3곳, 체육시설 18곳 등 공공시설 70여 곳이 떠내려가거나 침수 또는 파손됐습니다. 영덕...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교육청 70%,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미준수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의 70%가 중증 장애인 생산제품 구매액 법적 기준인 1%를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2개 교육청과 140여 개 교육지원청이 중증 장애인 생산품 구매에 기관 총 구매액의 1%도 쓰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19년 10월 03일 -

R]태풍 미탁으로 대구와 인근 지역도 피해 속출
◀ANC▶ 제18호 태풍 미탁이 지나가는 동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여] 인명피해는 주로 동해안 지역에 집중됐는데, 주민들이 대피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먼저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R]일본 외투기업, 유독 노사분규
◀ANC▶ 우리나라에 투자한 일본 기업에서 유독 노사 분규가 잦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면제하고 공장 터를 그냥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줬지만, 노동자와는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영천 첨단부품소재 지구에 들어선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 코리아...
한태연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