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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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 의회 공동성명 발표
안동시가 안동 풍산읍 신양리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검토하자, 안동시의회와 예천군의회가 건립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서면 농산물값이 떨어져 피해가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 소각장이 들어서면 도청 소재지의 미래가 사...
최보규 2019년 10월 05일 -

태풍 '미탁' 문화재 피해 10건 집계
태풍 '미탁'으로 문화재 피해는 경주에 3건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0건이 집계됐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사적 45호인 경주 장항리사지의 하천 석축 40m가 붕괴됐고, 불국사 충지단 뒷편 담장 6m가 무너졌습니다 또 보물인 기림사 대적광전 명부전 뒷편의 경사면 토사가 4m 정도 붕괴돼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김철승 2019년 10월 05일 -

태풍 피해 복구작업 계속.. 장비 인력 부족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과 울진에서는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영덕과 울진에서는 도로와 하천, 산사태 지역에 중장비가 동원돼 응급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고, 강구와 울진시장 등에는 자원봉사 인력이 투입돼 청소, 세탁 등 피해주민...
한기민 2019년 10월 05일 -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대구에는 0곳
대구 지역에 장애인 건강검진 기관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장애 친화 건강검진기관은 전국에 16곳으로, 이 중 경남이 4곳으로 가장 많았고,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대구와 광주, 울산에는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
손은민 2019년 10월 05일 -

창단 첫 파이널A 대구FC, 성남 원정 나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상위 스플릿인 파이널 A 진출에 성공한 대구FC가 9경기 연속 무패행진에 도전합니다. 내일 오후 2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성남과의 K리그 원 33라운드에서 대구는 8경기 동안 무패 행진을 이어온 만큼 내일도 승점 3점을 추가해 ACL 출전권을 얻을 수 있는 3위 서울과의 격차를 줄이겠다는...
석원 2019년 10월 05일 -

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 악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체감 경기가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지역 제조업 경기지수는 63으로 전달대비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기업들은 수주와 생산, 매출 등에서 전달보다 사정이 악화했다고 답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경기지수는 59로 전달과 비교해 1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태연 2019년 10월 05일 -

R]산사태로 열차 탈선.. 봉화.영양 '산사태 경보'
◀ANC▶ 경북 북부지역도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컸는데요, 특히, 산사태 경보가 발효된 봉화에선 새벽 열차가 철로에 쏟아진 토사 더미와 부딪혀 탈선하는 아찔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선로를 이탈한 기관차를 대형 기중기가 끌어올립니다. 열차 바퀴와 철로 방향...
홍석준 2019년 10월 04일 -

R]하늘에서 본 태풍 피해 현장
◀ANC▶ 이번에는 태풍 피해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500 밀리미터가 물폭탄을 맞은 경북동해안 지역 피해가 특히 큰데요. 태풍이 할퀴고 간 현장을 하늘에서 살펴봤습니다. 이규설 기자입니다. ◀END▶ ◀VCR▶ 울진 백암온천 인근 국도! 산사태가 나면서 도로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계곡이 새로 생겨날 만큼 피해 ...
이규설 2019년 10월 04일 -

경북도의회,도민제보 접수창구 운영
경상북도의회는 다음달 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이번달 한달동안 도민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 예산낭비 사례,위법하고 부당한 행정사례, 도민 불편사항을 접수받아 해당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9년 10월 04일 -

R]태풍 미탁으로 대구와 인근 지역도 피해 속출
◀ANC▶ 제18호 태풍 미탁은 대구경북에 많은 피해를 냈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만 6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주로 동해안 지역에 집중됐는데, 주민들이 대피하고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성주군 대가면에서 70대 노...
심병철 2019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