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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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차량 화재 주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차량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3년 간 대구에서 여름철에 발생한 화재는 천 140여 건으로 이 가운데 차량 화재가 150여 건입니다. 특히 차량 화재는 6월부터 8월까지 52건으로 집중됐는데,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와 ...
박재형 2019년 07월 06일 -

R]한약재 도매시장 폐쇄 위기, 중도매인 반발
◀ANC▶ 대구 한약재 도매시장 위기를 여러 차례 전해드렸습니다. 도매시장이 사라지면 한약재 유통 근간이 무너지고 농가도 피해를 본다며 걱정의 목소리가 큽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매가 시작되자 전국의 중도매인들이 농가에서 출하한 한약재를 꼼꼼히 살펴봅니다. ◀INT▶원용구/한...
윤태호 2019년 07월 06일 -

포항제철소서 다량 연기 배출.. 시민 문의 전화
오늘 오전 10시 12분부터 6분간 포항제철소 파이넥스2공장에서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다량의 연기가 배출됐습니다. 이로 인해 놀란 일부 시민들이 소방서에 문의하기도 했고, 소방당국은 확인 결과 화재가 아니어서 출동하지는 않았습니다. 포스코는 조업중 일시적으로 어쩔 수 없이 통제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연기가 ...
한기민 2019년 07월 06일 -

"주 52시간, 10명 중 3명만 근로시간 단축"
도입 1년을 맞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현장에서는 대체로 체감도가 낮은 가운데 업종과 직무별로 만족도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직장인 62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 52시간 도입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됐다고 답한 비율은, 28%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만족도는 사무...
장성훈 2019년 07월 06일 -

대구 여성, '결혼하는게 좋다' 50.2%, '이혼해도 된다
대구 여성 가운데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국 평균보다 적지만, '이유가 있으면 이혼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여성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통계청 사회 조사에 따르면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고 답한 대구 여성은 전체의 50.2%로 전국 평균 52.8%보다 적었고, 7개 특별시·광역시 가운데 울산과 ...
권윤수 2019년 07월 06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사흘째...지역 급식 차질 130곳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파업 마지막 날을 맞아 대구·경북지역에서 급식에 차질이 생기는 학교는 130곳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조리원 파업 참가자 수가 첫날보다 40% 줄어 오늘 급식 중단 학교는 22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파업 참가자 수도 크게 줄어 304명으로 예상됩니다. 경북교육청은 파업 첫 날보다 420여 ...
양관희 2019년 07월 05일 -

우정노조 파업 여부 월요일 결정...토요 업무 거부
우정노조가 오는 9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대구·경북 노조원 3천 100여 명이 내일 토요 업무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우정노조는 내일 하루 업무를 전면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비노조원들이 대신 업무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정노조와 우정사업본부는 집배원 과로사를 막기 위한 인력 충원과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한 토...
한태연 2019년 07월 05일 -

의성 34.4도, 대구·경북 폭염
오늘 의성의 낮 기온이 34도를 넘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의성 34.4도, 문경 33.2, 안동 33, 대구 32.8도 등 대부분 지역이 33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오후 6시 대구와 경북 6곳에 내렸던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는데, 내일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며 더위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7월 05일 -

R] 쓰레기장으로 변한 가정집...버려진 양
◀ANC▶ 최근 쓰레기산을 비롯해 의료폐기물을 불법으로 처리하는 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심지어 대도시 한 가운데서도 이런 문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 주인이 오랫동안 집을 비운 사이 집 안에 누군가 쓰레기를 갖다버리면서 엉망이 된 황당한 일인데요. 양심을 버린 현장,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재형 2019년 07월 05일 -

R]보기에는 예쁜데...외래식물 '큰금계국
◀ANC▶ 노란 꽃을 피우는 외래식물인 '큰금계국'은 토종식물 서식지를 빼앗아 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데요. 하지만 일부 자치단체들이 보기에 좋다며 계속 심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미가 원산지인 큰금계국. 노란 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보기에...
박재형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