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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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8호 태풍 '미탁' 북상..개천절 최근접
◀ANC▶ 제 18호 태풍 '미탁'이 빠르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7번째 태풍인데요, 태풍은 개천절인 모레 우리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태풍 정보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제 18호 태풍 '미탁'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
2019년 10월 01일 -

경북 서부권 대학 발전협의회 구성
경북 서부권 대학들이 대학 인프라 공유 등을 위한 발전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협의회를 구성한 대학은 구미 금오공대와 경운대, 구미대 등 경북 서부권 지역 7곳으로, 지역사회 공헌 사업과 대학 간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대학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인프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2019년 10월 01일 -

R]의성서 국제컬링대회 개최.. 팀킴 새 각오 다져
◀ANC▶ 국제컬링투어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컬링 월드 투어 대회인 의성 국제 컬링컵 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지도부 전횡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던 경북체육회 '팀 킴'도 참가해 고향에서 재기를 노립니다. 이호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경북컬링의 산실인 의성컬링경기장이 모처럼 국내·외 선수들의 ...
이호영 2019년 10월 01일 -

한국당 대구시당 국군의 날 행사 불참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집단으로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이 국군의 공로를 부정하고 군의 사기와 국방력을 약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안보 무능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불참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군의 날 행사에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조재한 2019년 10월 01일 -

R]국군의날 기념식, 대구 공군기지에서 열려
◀ANC▶ 제71주년 국군의날입니다. 올해는 창군 이후 처음으로 대구 공군기지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여]문재인 대통령도 감회가 남다르다며 대구가 애국 도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을 타고 행사장에 도착한 문재...
윤태호 2019년 10월 01일 -

"공항 이전에 대한 시민 의견 물어야" 주장
대구 민간공항이 남기를 원하는 시민단체가 공항 이전에 대한 시민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지키기 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최근 대구·경북이 공항 이전지 결정 원칙에 합의했지만, 대구시민의 자산인 대구공항도 이전할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간공항 이...
권윤수 2019년 10월 01일 -

R]예산협의한다더니 현안두고 고성 난무
◀ANC▶ 권영진 대구시장과 자유한국당 소속 대구의 국회의원들이 서울에서 만나 크게 말다툼을 했습니다. 애초 내년 대구지역 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자며 만난 자리인데, 시청사를 옮기는 문제에서 충돌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와 자유한국당 대구 국회의원들이 예산정책협의...
조재한 2019년 10월 01일 -

R]2차 공공기관 유치 움직임
◀ANC▶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이 대구 혁신도시로 옮겨왔습니다. 경제유발 효과가 눈에 띄진 않더라도 탄탄한 기업이 부족한 대구로서는 지금보다는 앞으로의 가치에 희망을 걸고 있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원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신용보증기금, 한국감정원 등 1...
권윤수 2019년 10월 01일 -

영남대병원 해고자 2명 석 달 넘게 고공농성
영남대병원 해고 노동자 2명이 석 달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영남대 의료원 노조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세 차례 열린 사적 조정 과정에서 의료원은 책임을 회피하고 해고자 복직도 '불가'라는 기존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대책위는 ...
한태연 2019년 10월 01일 -

지역 건설 수주액 크게 감소
지역 건설 수주액이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건설 수주액은 대구 3천 367억 원, 경북 2천 9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43.5%, 40.6% 감소했습니다. 특히 민간 부분에서 대구 44.8%, 경북은 54.6% 줄었습니다.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 7조 천 630억 원 가운데 대구는 4.7%, 경북...
한태연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