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대병원, 한 해 의료사고 소송 5건 이상
경북대병원에서 발생한 의료분쟁 가운데 의료사고 소송 건수가 한 해 평균 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가 제출한 '최근 5년간 전국 국립대학병원별 의료사고 소송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북대병원은 28건으로 한 해 평균 5.6건이었습니다. 대구 중구 본원이 20건, 칠곡 분원은 ...
한태연 2019년 09월 29일 -

배임 수재 혐의 포스코 직원 징역 4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11부는 협력업체로부터 공사 수주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포스코 구매 담당 직원 30살 A씨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4억 8천 2백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범행에 가담한 59살 A씨 아버지에 대해서도 징역 3년에 추징금 4억 7천 9백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6년부터 2...
김형일 2019년 09월 29일 -

경북,곤충제품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곤충산업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농산물 상생장터 한마당 같은 지역 행사에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곤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합니다. 식용곤충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연구결과들을 마케팅에 활용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상원 2019년 09월 29일 -

국.공립 고교 교원, 내년부터 자녀 학교 근무 못해
내년부터 국·공립 고등학교 교원은 원칙적으로 자녀와 같은 학교에 재직할 수 없게 됩니다. 정부는 생활적폐 개선과제로 이같이 정하고 다만 불가피할 경우에는 해당 교원을 학생평가 업무에서 완전히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의 경우 국.공립보다 사립학교가 월등히 많은데도, 사립 교원은 제외돼 제2의 ...
김기영 2019년 09월 29일 -

R]이야기로 소통한다‥스토리텔링 축제
◀ANC▶ 요즘은 알고 있는 것 못지 않게 거기에 의미를 더해 잘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시되고 있는데요 세계 각국의 전문 이야기꾼들이 경주에 모여 신화나 전설 등을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경주의 한 서원에 관객들이 모여 귀를 귀울입니다 무대에 오른 이는 미국 스토리텔...
김철승 2019년 09월 29일 -

영주시의회, "최교일 국회의원이 민간인?" 해석 요청
영주시의회는 지난 2016년 영주시가 최교일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을 민간인으로 규정하고 해외출장 여비를 지급한 것과 관련해, 이들을 민간인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가려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와 감사원 등 4개 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영주시는 3년 전 영주시장의 미국 뉴욕 출장에 동행한 최 의원과 보좌관 박 모 씨에...
최보규 2019년 09월 29일 -

출ㆍ입항 신고 가능 항포구 3곳으로 확대
포항 인근 해역의 출항과 입항을 신고하는 항포구가 기존 한 곳에서 3곳으로 늘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어민들의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 구룡포 해경파출소 뿐만 아니라 포항과 감포 해경파출소에서도 출입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동해안 전체로도 출입항 신고를 할 수 있는 항포구는 기존 9곳에서 1...
박상완 2019년 09월 29일 -

R]대구 경찰 진짜 왜 이러나?
◀ANC▶ 대구 경찰이 요즘 왜 이러나 하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신임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강조한 것이 청렴과 공정인데, 경찰의 비위와 기강 해이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찰청 소속 A 경정은 알고 지내던 여성을 모텔에 32시간 감금한 채 폭력...
박재형 2019년 09월 29일 -

R]"대구FC", 창단 이후 첫 상위스플릿 진출 성공
◀ANC▶ 대구FC가 FA컵 우승에 이어, 또 하나의 역사를 썼습니다. 오늘 제주전에서 승점을 추가해 창단이후 처음으로 K리고 상위 6팀으로 구성된 상위 스플릿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그 과정도 극적이었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대구FC의 상위 스플릿 자력 진출에 필요한 승점은 단 1점. 하지만, 강등권에...
석원 2019년 09월 28일 -

R]해안가 구조물‥파도에 취약
◀ANC▶ 제17호 태풍 타파로 경주와 울진 등 해안가 도로와 모래가 유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동해안의 경우 지형적으로 파도에 취약한데다 도로 개설 등 난개발이 원인으로 근본적인 재난 방지 대책이 시급한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양남면의 한 해수욕장...
임재국 2019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