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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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사랑 상품권' 열풍··성공 요건은?
◀ANC▶ 올해부터 발행 금액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면서 지자체마다 '지역사랑 상품권'을 경쟁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봉화의 한 과일가게. 수박을 사려는 손님이 내민 건 현금이나 신용카드 대신 '봉화사랑 상...
엄지원 2019년 07월 02일 -

R]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우완투수 경북고 황동재
◀ANC▶ 2020년 KBO 1차 지명 선수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수년간 좋은 젊은 투수들을 연이어 지명했던 삼성은 이번에도 경북고등학교의 에이스 황동재를 영입했는데요. 지난해 1차지명이었던 원태인 선수와 경북고 선후배 사이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던 황동재 선수를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일찌...
석원 2019년 07월 02일 -

신임 대구경찰청장에 송민헌 전 경찰청 기획조정관
신임 대구경찰청장에 송민헌 전 경찰청 기획조정관이 임명됐습니다. 송 청장은 1999년 행정고시 39기 경정특채로 임용됐고 칠곡경찰서장, 대구경찰청 2부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철구 대구경찰청장은 경찰청 경비국장으로 옮겨가고,김기출 경북경찰청장은 유임됐습니다.
박재형 2019년 07월 02일 -

R]상반기 경기 침체...하반기도 여전
◀ANC▶ 세계 경기 둔화와 미·중 무역 갈등 등으로 수출이 줄고 소비 심리마저 위축되면서 상반기 지역 경제, 무척 힘겨웠습니다. 하반기에 들어섰는데도 뚜렷한 호재가 없어 부진은 이어질 거란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상반기 지역 경제 지표는 좋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CG] 올해 들어 ...
한태연 2019년 07월 02일 -

R]"'신공항 빅딜설'은 와전" "자치단체 5곳 합의해야"
◀ANC▶ 부산의 가덕도 재추진 움직임에 공항관련 대응을 적절하게 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자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가 뒤늦게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른바 '신공항 빅딜설'은 잘 못 알려진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월 시장-도지사 교환...
윤영균 2019년 07월 02일 -

홈플러스 정규직 전환, 1800여 명 혜택
홈플러스가 무기계약직 사원 만 4천여 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서 대구와 경북 홈플러스 18개 점포 직원 천 875명이 정규직으로 바뀌었습니다. 홈플러스는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직군을 신설하지 않고, 무기계약직 사원 모두를 기존 정규직 직급인 '선임'으로 발령했습니다. 홈플러스 전체 임직원 2만 3천여 명 가운...
한태연 2019년 07월 02일 -

청송 국가지질공원 재인증
청송군은 제21차 국가지질공원 위원회에서 청송 국가지질공원이 재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지질공원은 4년마다 조사를 통해 인증 지속 여부가 결정되는데, 청송 국가지질공원은 2013년 지정 이후 국가 지질공원위원회의 조사를 거쳐 이번에 재인증을 받았습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
성낙위 2019년 07월 02일 -

포도 갈색무늬병 등 철저 방제 부탁
경북 농업기술원은 장마철을 맞아 포도 갈색무늬병과 노균병 등 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철저한 방제를 강조했습니다. 갈색무늬병은 잎에 흑갈색의 점무늬가 생기면서 잎 마른 증상을 보이고 심한 경우 조기 낙엽과 당도 저하 그리고 다음 해 착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곰팡이병은 보통 7월에 발생해 장마기를 지나면...
이호영 2019년 07월 02일 -

R]이철우 경북도지사 1년
◀ANC▶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민선 7기 1년을 맞아 경북 도정 한해를 평가했습니다. 주로 스스로 잘 했다는 평가였는데, 인구 감소 만큼은 막을 길이 없다며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7월 취임하면서 임기 동안 일자리 10만개 만들기와 저출생 극복을 ...
권윤수 2019년 07월 02일 -

R]운송거부..포스코 제품 출하 차질
◀ANC▶ 포스코의 철강 제품을 운송하는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운송료 인하에 반발하며 운송 거부에 돌입했습니다. 화물연대와 포스코측은 사전 등록한 화물차만 출입을 허용하기로 합의했지만 무등록 차량이 들어가려다 적발되는 등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제철소...
장성훈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