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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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예술대 학위 장사, 피의자 15명
◀ANC▶ 지난해 연말 대구예술대 한덕환 교수가 학위 장사 의혹을 제기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이 의혹을 밝히기 위해 학교 관계자들을 대거 불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는데,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대 여성이 대구예술대 시각디자인과 3...
윤태호 2019년 07월 04일 -

국무조정실, 경북대 의대 연구비 감찰
국무조정실 공직 복무관리관실과 한국연구재단 감찰반, 교육부는 지난 1일부터 경북대 의과대학 핵의학 교실을 대상으로 연구비 횡령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감찰반은 연구비 관련 컴퓨터와 서류를 확보해 자료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국가 예산이 쓰인 연구비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은 정황을 잡고 교수와 연...
윤태호 2019년 07월 04일 -

대구 여성 범죄 피해자, 광역시 중 적은 편
대구의 여성 범죄 피해자가 7대 광역시 가운데 적은 편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 여성가족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가정폭력 여성 피해자는 여성 인구 10만 명당 84명으로 전국 평균 105명보다 적었고, 7대 광역시 가운데는 부산에 이어 2번째로 적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는 대구 여성 인구 10만 명 당 92명으로 전국 ...
권윤수 2019년 07월 04일 -

R]양성평등기획-시·도 성인지 감수성
◀ANC▶ 이번 주는 양성평등주간인데요,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을 어떻게 여기고, 지키고 있을까요? 기관장이 참석하는 행사 장면을 보면 양성평등에 대한 시도의 인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6일 대구시 미래형 일자리 노사정 상생 협약식 장면입니다. 기관장 사인을...
권윤수 2019년 07월 04일 -

R]방폐물 80% 데이터 오류‥시스템 개선 촉구
이미지 설명문◀ANC▶ 한국 원자력 연구원이 경주 방폐장에 반입한 중저준위 방폐물의 80% 이상에서 방사능 데이터 분석 오류가 확인됐습니다. 방폐장 민간 환경 감시기구는 방폐물 관리 시스템 개선과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경주 방...
임재국 2019년 07월 03일 -

교육공무직 파업..학교 2백여 곳 급식 못 해
오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총파업으로 대구와 경북에서는 학교 2백여 곳이 급식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공무직노조와 전국여성노조, 학교 비정규직 노조 등 8백여 명은 오늘 서울 광화문에 가서 기본급 인상과 단체협약 체결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40여 곳의 급식이 어렵다고 보...
윤영균 2019년 07월 03일 -

230억 원 상품권 사기범 징역 10년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상품권을 싸게 살 수 있게 해 주겠다며 수백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70살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피해자들이 겪은 재산 피해와 정신적 고통이 크고, 피해자 1명은 극단적 선택까지 했는데도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엄벌이 필요하다고...
윤태호 2019년 07월 03일 -

R]경주엑스포 효율적으로 알린다
◀ANC▶ 경주엑스포는 행사가 열릴 때만 관광객이 크게 몰릴 뿐 평소에는 관람객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인데요. 경주엑스포가 수도권 신분당선 운영업체와 업무 협약을 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경주엑스포의 상징인 높이 82미터 '경주타워'입니다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보문...
김철승 2019년 07월 03일 -

R]'안 타는 쓰레기 분리배출'시행..시민은 몰라
◀ANC▶ 안동시에 이어 영주시가, 이달부터 타는 쓰레기와 타지 않는 쓰레기를 분리해 배출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그런데 홍보 부족으로 대다수 시민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가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9월부터는...
최보규 2019년 07월 03일 -

대구시-지역 여야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열어
대구시가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에 46건, 5천 654억 원 규모의 국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정부부처와의 협의에서는 11건만 확보했고 특히 신규 사업은 12%만 반영됐다며 지역 정치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은 대구시와 긴밀히 협의하겠...
윤영균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