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2019년 경북스타기업' 16곳 선정
경상북도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16곳을 '2019년 경북스타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 가운데는 '스톨베르그&삼일'과 '범비에스티', '리테크' 등 포항지역 중소기업 세 곳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기업에게는 올해 마케팅 전략수립비용 등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10개 기업을 선별해 R&D자금 3억원을 지...
이규설 2019년 07월 09일 -

수주 비리 포스코 협력업체 간부 실형
대구지법 형사1단독 주경태 부장판사는 공사를 따는데 편의를 봐 달라며 포스코 직원에게 금품을 준 혐의로 기소된 협력업체 직원 56살 A 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2억 7천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협력업체 대표 B 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9월부터 5년여 동안 공사 수주와 ...
윤태호 2019년 07월 09일 -

"퇴직공무원에게 현금성 고가 기념품 제공 여전"
대구경북정보공개센터가 2017년부터 올해까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인한 결과 대구지역 퇴직공무원 한 명에게 평균 180만 원 상당의 기념품이 제공됐습니다. 이는 통상적 수준의 선물만을 허용한 국민권익위 권고를 무시한 것으로 수성구청은 200만 원 상당의 황금열쇠, 북구청은 200만 원, 달성군청은 150만 원 상당의 ...
양관희 2019년 07월 09일 -

R2]바람 불고 선선해..내일~모레 다시 장맛비
오늘도 아침부터 하늘이 잔뜩 흐립니다. 지난주와는 날씨의 모습이 사뭇 다른데요, 원인은 다시 북상하는 장마전선 때문입니다. 다행히 오늘은 일부 해안가에 빗방울을 제외하곤 별다른 비 소식이 없지만, 내일 새벽부터 경북 동해안지역을 시작으로 낮에 전 지역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리 강한 비...
2019년 07월 09일 -

R]우정노조 파업 초읽기...긴장 고조
◀ANC▶ 우정노조가 내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 총파업 여부를 결정합니다. 대구·경북 우정사업본부의 경우 직원 3분의 2가 노조원이어서 파장이 클 전망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우정노조 총파업 여부가 결정됩니다. 우정노조 대의원 380명은 지난 5일 우정사업본부 측과 최종 ...
한태연 2019년 07월 08일 -

R]프로축구 대구FC, 여름 이적 시장 본격 가동
◀ANC▶ 올시즌 프로축구 흥행을 이끌던 대구FC가 최근 들어 주춤한 모습입니다. 선수단 피로가 쌓이고 주축 선수들이 부상까지 당해 더 힘겨워하고 있는데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변화를 노리지만, 전력 보강만큼 이탈도 예상됩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7승 9무 3패, 리그 4위. 대구FC의 현주소는 역대급...
석원 2019년 07월 08일 -

예천군, 첫째 자녀도 출산장려금 24개월 지원
예천군은 월 10만 원의 축하금만 지급했던 첫째 아이에게도 24개월 두 돌까지 월 10만 원씩 24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합니다. 적용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태어난 첫째 아이로 출생일 기준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예천군에 주소를 둬야 합니다. 예천군은 현재 둘째 아이 월 20만 원, 셋째는 월 30만 원, 넷째 이상은 ...
조동진 2019년 07월 08일 -

제13회 딤프 오늘 폐막(데스크용)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오늘 밤 '딤프 어워즈'를 끝으로 1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저녁 7시반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는 '딤프 어워즈'에서는 올해 딤프 참여팀과 지난 1년간 대구에서 열린 뮤지컬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갖고, 유명 배우들이 축하공연을 합니다. 지난달 20일 시작된 제13회 딤...
이상석 2019년 07월 08일 -

대구 탄소포인트제 가입자 해마다 늘어
'탄소포인트제' 가입자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탄소포인트제 가입 가구가 2016년 23만 4천 가구에서 2017년 32만 천 가구, 지난해 39만 4천 가구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과거 2년동안의 전기, 수도, 도시가스 평균 사용량보다 줄인 가구에 포인트를 주는 제도입니다. 포인트는 대중교통이나 공...
권윤수 2019년 07월 08일 -

"노후 수도관 비율 대구 가장 ↑" "전국 평균보다 ↓"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21년 이상 수도관 비율이 대구가 56.8%로 전국에가장 높았습니다. 경북은 32.8%로 전국 평균 32.4%와 비슷했습니다. 최근 3년간 대구의 누수 사고는 160건이고, 지난 1년 동안 북구에서만 수돗물 이물질 신고가 100건으로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윤영균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