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16곳을
'2019년 경북스타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 가운데는
'스톨베르그&삼일'과 '범비에스티',
'리테크' 등 포항지역 중소기업
세 곳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기업에게는 올해
마케팅 전략수립비용 등
최대 4천만원을 지원하고,
내년에는 10개 기업을 선별해
R&D자금 3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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