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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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의미
◀ANC▶ 우리 시간으로 어제(6일) 밤 한국의 서원 9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9곳 가운데 경북에 있는 서원이 4곳이나 돼 경북이 문화유산의 보고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 의미와 앞으로의 활용과 보전 방향을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
조동진 2019년 07월 07일 -

분양권 불법 전매 40대 여성 벌금형
전매 제한에 묶인 아파트 분양권을 돈을 받고 판 4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7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6년 9월 전매 제한에 묶여 있는 대구시 수성구 한 아파트 분양권을 5천 150만 원을 받고 불법 전매한 혐의...
윤태호 2019년 07월 07일 -

R]대구시 옴부즈만 10년...제대로 못한다
◀ANC▶ 시민들이 문제 제기한 민원을 행정기관 안에서 조사하고 감시하는 제도를 옴부즈만이라고 합니다. 대구시는 2009년 도입했는데, 고치고, 손볼 곳이 많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지난 2009년 복지 분야에 관한 민원과 고충을 조사하려고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S/U)...
박재형 2019년 07월 07일 -

수목원, 백두산 호랑이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이달부터 '백두산 호랑이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 반과 오후 2시 반 두 차례 호랑이 숲에서 운영되며, 호랑이의 행동 특징과 습성 등 호랑이 생태에 대한 전문 해설사의 설명으로 진행됩니다. 백두대간수목원 4.8ha의 호랑이 숲에는 백두산 호랑이 5마...
성낙위 2019년 07월 07일 -

울진 왕돌초에 천연해조장 보호·보전사업 추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본부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울진 왕돌초에 천연해조장 보호·보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5년간 꾸준히 주변 해역을 조사해 해조류를 심고 갯녹음 현상을 막아 국가 핵심 바다숲으로 지정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왕돌초는 울진에서 22㎞ 떨어진, 여의도 면적의 5배에 이르는 수중...
한기민 2019년 07월 07일 -

중소제조업 생산직 일급 9만4631원..8.6% 인상
국내 중소제조업체 생산직 종사자의 일일 노임이 평균 9만 4631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매출 30억원 이상인 중소제조업체 천 3백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생산직의 일일 노임은 평균 9만 4631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8.6% 올랐으며, 직종별로는 전기기사가 12만 3,617원을 받아 최고를 기록...
장성훈 2019년 07월 07일 -

음주운전자에 보호관찰명령 청구
검찰이 재범 우려가 있는 음주 운전자에게 보호관찰 명령을 함께 청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다시 음주 운전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검찰은 음주 운전 경험이 있고, 집행유예가 예상되는 피고인에게 보호관찰 명령을 청구해 음주운전을 못 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윤태호 2019년 07월 07일 -

경북닥터헬기 6년,하루 평균 1회 이상 출동
경북 닥터헬기가 하루 평균 1차례 이상 중증 응급환자의 이송과 치료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3년 7월 4일 임무를 시작한 경북 닥터헬기는 지금까지 2천 803차례 요청을 받아 환자 2천여 명을 이송했습니다. 이송 환자는 중증 외상환자가 30%로 가장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70대, 지역별로는 영주와 봉화...
조동진 2019년 07월 07일 -

대구소방, 수소가스 취급업체 점검(사진)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수소가스 취급 업체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 강원도 강릉테크노파크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난 데 따른 것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대구텍을 비롯해 수소가스 취급 업체 4곳을 찾아 수소 설비를 확인하고, 폭발 사고에 대비해 주변 건축물 현황...
윤태호 2019년 07월 07일 -

R]김해신공항 재검증 논란..대구경북 배제 없어야
◀ANC▶ 국무총리실이 동남권신공항 문제를 다시 검토하기로 하자 대구,경북지역 반발이 거센데요. 대구시와 지역 정치권은 총리실 재검토가 민원 검증 차원 일 뿐 김해신공항 원점 재검토는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동남권 신공항은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 났습...
김은혜 2019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