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일본 외투기업, 유독 노사분규
◀ANC▶ 우리나라에 투자한 일본 기업에서 유독 노사 분규가 잦습니다. 정부가 세금을 면제하고 공장 터를 그냥 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줬지만, 노동자와는 갈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영천 첨단부품소재 지구에 들어선 다이셀세이프티시스템즈 코리아...
한태연 2019년 10월 03일 -

경북 유치원·초등교사 임용 경쟁률 2대 1
2020학년도 경북지역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2.2대 1로 나타났습니다. 434명 모집에 960명이 지원해 지난해 경쟁률 1.7대 1보다 높았습니다. 40명을 선발하는 유치원은 538명이 몰려 13.5대 1로 가장 높았고, 초등학교는 1.03대 1, 특수학교는 5.22대 1이었습니다. 초등교사 지원자 ...
윤태호 2019년 10월 03일 -

태풍 '미탁' 대구경북 기록적인 강우
태풍 미탁으로 대구경북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띠르면 지난 1일 새벽 0시부터 오늘 오전 10시까지 울진에 555.6㎜의 폭우가 내린 것을 비롯해 영덕 382.5㎜, 포항 322.3㎜, 구미 217.6㎜, 경주 199.0㎜, 대구 144.0㎜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울진에 332.9㎜가 내렸고 영덕은 2...
심병철 2019년 10월 03일 -

삼성 라이온즈, 코칭스태프 대대적 개편
새롭게 허삼영 감독 시대를 연 삼성 라이온즈가 코칭 스태프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삼성은 한때 감독 후보로까지 언급되던 진갑용 1군 배터리 코치를 포함해 김태한 수석코치와 성준 퓨처스 감독, 육성군을 맡고 있는 신동주 타격코치와 조진호 투수코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삼성은 빠르게 코...
석원 2019년 10월 03일 -

R]'블랙홀'이 된 맨홀‥구멍 뚫린 맨홀 관리
◀ANC▶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경주-감포간 국도 4호선 도로를 만들면서, 맨홀 구멍을 파 놓고 5년간이나 방치했습니다. 지나가던 농민이 3미터 깊이인 이 구멍에 빠졌다 구사 일생으로 구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부실한 도로 공사 실태를 고발합니다. ◀END▶ 경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66살 이상출...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 -

지진 발생 1위 경북, 내진율은 꼴찌 수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진이 발생한 경상북도가 건물 내진 보강 실적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697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50건이 경북에서 발생했지만 건물 내진확보 비율은 7%로 꼴찌에서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신의원은 내진...
박성아 2019년 10월 03일 -

교통사고 가해·피해자 바뀐 경우 많아
경찰 조사에서 교통사고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바뀐 경우가 대구·경북에서 많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 경찰 조사 이의신청으로 교통사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뀐 사례는 전국에서 108건이고, 대구가 20건으로 33건인 경기도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경북도 13건으로 많았는데, 대전과 제주...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 -

영주댐 상류 비점오염원 저감 본격 추진
영주댐의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해 상류 지역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해 내년부터 5년간 국비 226억 원을 투입해 영주댐 상류 지역의 비점오염원 줄이기에 착수하기로 하고, 우선 내년에 기본·실시설계를 하고 주민 대표, 전문가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김건엽 2019년 10월 03일 -

R]해양 레저 안전사고 잇따라‥주의 요구
◀ANC▶ 최근 스킨스쿠버와 서핑보드를 즐기는 해양 레저 활동 인구가 늘어나면서 안전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조류에 휠쓸려 물에서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혼자 물에 들어가는 일은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이 헬기와 경비함정, ...
박상완 2019년 10월 03일 -

R]930:중계차:대구-태풍 빠져나가
◀ANC▶ 이번에는 대구로 가 봅니다. 대구·경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구 신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봅니다. 윤태호 기자, 이제 비는 그쳤습니까? ◀END▶ ◀기자s/u▶ 태풍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이곳 대구는 가는 비가 ...
권윤수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