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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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연일 맑고 더운 날씨..자외선·오존 지수 높아
요즘 햇볕이 무척 강하게 쏟아지다보니 낮에는 뜨겁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 특보가 쭉 이어지겠는데요, 아침 출근길 대구는 21도, 안동 19도로 출발하고요, 낮에는 대구 33도, 안동 3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웃도는, 어제와 비슷한 무더위가 계속...
2019년 07월 05일 -

경찰,'불법 도박' PC방 적발..업주 등 13명 입건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주택가 성인 PC방 실태와 관련해, 대구지방경찰청은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대구 일대 불법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여 성인 PC방 등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불법으로 개·변조한 게임물을 제공하고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의 혐의로 PC방 업주와 종사자 등 13명을 ...
손은민 2019년 07월 04일 -

R]영주 돈사 허가 관심..시민단체 반대
◀ANC▶ 뇌물수수 사건의 중심에 선 영주시 단산면의 부당한 돈사 허가 문제에 대해 정작 잘못된 허가를 내준 영주시는 허가에 대한 감사원의 시정 조치는 없었다며 사실상 준공검사를 내주겠다고 입장입니다. 시민단체가 강력하게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주시 단산면 돈사 ...
조동진 2019년 07월 04일 -

R]보기에는 예쁜데...외래식물 '큰금계국
◀ANC▶ 노란 꽃을 피우는 외래식물인 '큰금계국'이 토종식물 서식지를 빼앗고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보도를 2년 전 대구mbc가 집중 보도했는데요. 환경부가 '큰금계국' 유해성을 인정하는 연구 결과를 내놨습니다. 지자체에서는 보기 좋다며 너도나도 심고 있는데, 이런 관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
박재형 2019년 07월 04일 -

R]학교 비정규직 파업··"불편해도 파업 지지"
◀ANC▶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경북 171개 공립학교도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이번 파업의 가장 큰 목적은 최저 임금수준에 맞춘 기본급 인상인데요, 파업 지지 선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교 급식시간, 학생들이 집에서 준비해 온 도시락을 꺼내 먹습니...
엄지원 2019년 07월 04일 -

R]미분양 아파트 급증...3년 5개월 만 최다
◀ANC▶ 부동산 분양은 대구가 전국 어느 곳보다 뜨거운데, 미분양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구수로 보면 3년 5개월 만에 최대치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들어설 400여 가구 아파트 견본 주택입니다. 지난 4월 분양을 시작한 이 아파트 분양률은 지난 5월 기준으로 30%에 그...
한태연 2019년 07월 04일 -

편의점에서 신체 노출 30대 징역형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지난 2월 경산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신체 특정 부위를 노출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보호관찰과 8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80시간 사회봉사, 3년간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함께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
윤태호 2019년 07월 04일 -

R]퍼주기 추경? 지역 현안도 포함
◀ANC▶ 정부 추경안이 국회에 막힌지 두 달이 다 돼 갑니다. 야당이 선심성이다, 선거용 퍼주기라며 반대하고 있는 탓인데, 대구 현안도 상당수 포함돼 있어 추경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지역 사업들도 무산될 처집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는 올해 추경으로 약 3천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가...
조재한 2019년 07월 04일 -

경북, '지역수요 맞춤지역 공모사업' 7개 선정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지역수요 맞춤지역 공모사업'에 사업 7개가 선정돼 국비 11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예산이 가장 많이 지원되는 사업은 영주시의 '5백년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 조성사업'으로 총 사업비 79억 원 가운데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지역수요 맞춤지역 공모사업은 대규모 개발사업 대신 ...
윤영균 2019년 07월 04일 -

R]아동 학대를 성교육이라더니...어린이집 징역형
◀ANC▶ 대구 달서구의 한 어린이집이 봉사활동 나온 초등학생들에게 느닷없이 성교육을 하겠다며 동성애 혐오 내용을 담은 충격적인 영상을 보여줘 논란이 됐었죠? 법원 판결이 나왔는데 아동학대가 명백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17년 6월, 장애인을 주로 돌보는 대구 달서구에 ...
양관희 2019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