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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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낮아...집중 단속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대구 25.7%, 경북 27.4%로 전국 평균 32.6%보다 낮았습니다. 앞 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대구 89.2%, 경북 85%로 높은 편입니다. 경찰은 올 연말까지 주요 교차로 등지에서 안전띠 미착용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박재형 2019년 09월 30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많은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1년에 한두번 전시회 열때가 아니면 작품을 만나보기 힘든데요, SNS를 통해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고 대중과 이어주는 앱이 있습니다. 이른바 '갤러리 앱' 운영자를 만...
2019년 09월 30일 -

교육청 징계 무시 '셀프경감' 경북 58.3%,대구 45.1%
17개 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신경민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일선 학교가 교직원 징계 처분을 무시하는 '셀프 경감'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셀프 경감률은 경북이 58.3%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고, 대구도 45.1%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최근 6년간 17개 교육청에서 내린 징계 처분 가운데...
박재형 2019년 09월 30일 -

티웨이, 대구 출발 중국·동남아 노선 확대
티웨이항공이 다음 달부터 대구에서 출발하는 중국·동남아 노선을 늘립니다. 다음 달 13일부터 대구-장자제 노선을 취항하는 데 이어 오는 11월 6일에는 대구-옌지 노선을 여는 등 중국 노선을 확대합니다. 다음 달 말에는 대구-보라카이 노선을 신설해 대구에서 동남아로 가는 노선을 6개로 늘립니다.
한태연 2019년 09월 30일 -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팔다 적발
대구시가 최근 한 달 동안 정육점을 돌며 원산지 단속을 해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라고 속여 판매한 수성구의 한 정육점을 적발했습니다. 또 동구의 한 식자재마트는 미국산 냉동 소고기를 녹여 냉장 상태로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두 업소를 형사 고발했고, 거래명세서를 쓰지 않았거나 품질 검사를 하지 않은 업...
권윤수 2019년 09월 30일 -

R2]다시 가을 늦더위 느껴져..태풍 미탁 북상 중
9월 말에 다시 늦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날이 선선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모두 느껴집니다. 오늘 출근길 대구는 18도, 안동 16도, 의성은 15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요, 낮에는 대구 29도, 안동 28도, 의성은 무려 30도까지 오르면서 날이 덥겠습니다. 한편, 제 18호 태풍 '...
2019년 09월 30일 -

R]대구 '29도' 늦더위 기승..태풍 '미탁' 북상 중
◀ANC▶ 남]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큰 일교차와 함께 한낮 늦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한편, 제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중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모두 느껴지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날이 ...
2019년 09월 30일 -

상주시, 첫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상주시가 처음으로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합니다. 상주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선정돼 내년에 국비 등 22억 7천여만 원을 투자해 4개면 7개 마을 213개소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복합 설비를 설치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은 에너지 자립도...
성낙위 2019년 09월 29일 -

비어있는 LH 임대주택 대구·경북만 2천 호 넘어
LH가 임대하는 주택 가운데 6개월 이상 비어있는 집이 대구·경북에 2천 곳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위 김상훈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비어있는 LH 임대주택은 전국 만 6천여 채인데, 경북이 천 20여 채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고 대구는 천여 호였습니다. 김상훈 의원은 영구임대주택 입...
조재한 2019년 09월 29일 -

경북대병원, 한 해 의료사고 소송 5건 이상
경북대병원에서 발생한 의료분쟁 가운데 의료사고 소송 건수가 한 해 평균 5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가 제출한 '최근 5년간 전국 국립대학병원별 의료사고 소송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북대병원은 28건으로 한 해 평균 5.6건이었습니다. 대구 중구 본원이 20건, 칠곡 분원은 ...
한태연 2019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