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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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전북 원정 31R 베스트 매치 선정
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이번 31라운드 최고의 경기로 지난 수요일 전주에서 펼쳐진 대구와 전북의 경기가 꼽혔습니다. 대구는 전북과 31개의 슈팅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대 0로 승리를 거두며 전북과의 맞대결에서 2735일만에 전북을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한편 3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대구의 공격수 에드가, 수비수 ...
석원 2019년 09월 27일 -

"폭발물 있다" 상습 허위 신고한 20대 긴급체포
문경경찰서는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한 혐의로 27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3월 문경시 모전동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119에 신고해 주민 800명을 대피하게 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아파트와 교회 등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보규 2019년 09월 27일 -

안동 국제 탈춤 축제 개막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안동 국제 탈춤 축제가 오늘 저녁 개막해 열흘 간 이어집니다. 축제 개막일인 오늘은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을 주제로 한 개막식이 펼쳐지고 공연팀과 관객이 참여하는 대동난장이 진행됩니다. 다음 달 6일까지 계속되는 축제 기간동안 볼리비아, 이스라엘, 인도네시아, 태국 등 13개 나라와 우...
김건엽 2019년 09월 27일 -

R]선두 전북 잡은 대구FC, 상위 스플릿 유력!
◀ANC▶ 우리지역 시민구단 프로축구 대구FC가 전북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4위까지 뛰어올랐습니다. 구단 창단 이후 최초로 12개 팀 가운데 상위 6개팀이 속하는 상위 스플릿 진출이 유력해졌는데요. 승리의 원동력과 상위 스플릿을 향한 경우의 수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7년 승격 이...
석원 2019년 09월 27일 -

경북지역 공공분야 갑질횡포 늘어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공공분야 갑질횡포가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1년 동안 권력형 비리와 인허가 비리, 금품향응 수수 등 공공분야 갑질횡포가 전국에서 290여 건 단속됐고, 경북이 25건으로 서울, 경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최근 1년 동안 대구의 공공분야 갑질횡포는 22건으로 조사됐습니...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프로축구 대구FC, 제주전에서 상위 스플릿 확정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K리그 원 32라운드에서 상위 스플릿 진출 확정에 도전합니다. 내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경기를 펼치는 상대 제주는 리그 최하위로 강등 위기인데다 최근 대구와의 4번의 맞대결에서 1무 3패로 약한 모습을 보여 대구FC의 승리가 기대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내일 이 경기를 오후 1시 50분부터...
석원 2019년 09월 27일 -

혁신도시 가족동반 이주율 낮아
대구·경북 혁신도시에 가족이 함께 정착한 비율이 낮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경북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들의 가족 동반 이주율은 55.1%로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2번째로 낮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38.7%인 충북이고 부산이 74.4%로 가장 높습니다. 대구 혁신도시의 입주기업 가족 동반 이주율은 64.8%로...
권윤수 2019년 09월 27일 -

R]흐리고 가을비 곳..계속되는 큰 일교차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여]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계속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 다시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습니다. 평소보다 답답한 시야에 출근길 교통안...
2019년 09월 27일 -

R2]종일 흐리고 경북남동부 가을비..큰 일교차 유의
오늘 아침 다시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습니다. 평소보다 답답한 시야에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또한, 오늘은 종일 날이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가을비에 대비해 우산이 필요하겠는데요, 비는 일부 경북남동부 지역에 내리겠고 5~40mm 예상되며 내일 오후까지 오락가락 이어지겠습니...
2019년 09월 27일 -

9월 시청자위원회
대구MBC 시청자위원회는 9월 월례회의를 열고 대구MBC가 제작하는 뉴스와 교양프로그램을 더 많은 시청자가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튜브와 같은 SNS를 적극 활용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소외된 지역, 소외된 사람들, 지역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심층 취재해서 보도하고, 일반적인 관심을 얻지 못하는 부분도 ...
김세화 2019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