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는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상습적으로 허위 신고한 혐의로
27살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 3월 문경시 모전동의 한 아파트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119에 신고해
주민 800명을 대피하게 하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아파트와 교회 등에
폭발물이 있다는 거짓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자신의 범행을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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