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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양수시설 개선하고 낙동강 보 개방하라"
지역 환경단체들이 대구 달성군에 양수시설을 개선하고 낙동강 보 수문을 열 것을 촉구했습니다. 환경시민단체인 낙동강네트워크는 "낙동강 수질 개선과 안전한 식수 확보, 생태계 복원을 위해 수문 개방은 절실하다"면서 농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취수와 양수시설 개선에 지원되는 정부교부금을 수용할 것을 달성군에 촉구...
손은민 2019년 07월 01일 -

R]"'신공항 빅딜설'은 와전" "자치단체 5곳 합의해야"
◀ANC▶ 부산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움직임이 점점 구체화돼 가자 공항관련 대응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도 받습니다. 여] 대구공항 이전을 먼저 정하면 가덕도를 반대하지 않겠다는 이른바 '신공항 빅딜설'인데, 시·도지사는 잘 못 ...
윤영균 2019년 07월 01일 -

경북 귀농 인구 전국 1위 차지
통계청의 2018년 귀농.귀촌 통계조사 결과 경북지역에 2,176가구, 3천 205명이 귀농했으며 전국 귀농 가구의 18.2%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은 지난 2004년부터 15년간 1위를 지키고 있는데, 2013년 이후로는 해마다 3천명 넘게 귀농하고 있다고 경상북도는 밝혔습니다. 시도별 귀농 가구를 보면 1위 경북에...
이호영 2019년 07월 01일 -

대구 엑스코 제2전시장 공사 시작
대구 엑스코 제2전시장 공사가 시작됩니다. 대구시는 2021년 2월까지 2천 700억 원 정도를 들여 연면적 4만 400여㎡크기의 제2전시장을 짓습니다. 2021년 세계가스총회를 앞두고 전시 면적의 부족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제2전시장이 완공되면 국제적인 큰 행사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질 전망입니다. 2027년 도시철...
권윤수 2019년 07월 01일 -

R]이철우 경북도지사 1년
◀ANC▶ 민선 7기 1년을 맞았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한해를 두고, 스스로 잘 했는데, 인구 감소 만큼은 막을 길이 없었다고 자평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7월 취임하면서 임기 동안 일자리 10만개 만들기와 저출생 극복을 약속했습니다. 1년 만에 일자리 4...
권윤수 2019년 07월 01일 -

경산시 비정규 환경미화원 파업
경산시 비정규직 환경미화원들이 임금인상과 정년연장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산환경지회는 경산시의 민간위탁 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30여 명이 오늘 새벽부터 쓰레기 수거·운반 업무를 전면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산시에 직접 고용된 환경미화원들과 같거나 더 ...
손은민 2019년 07월 01일 -

2042년 되면 '환갑'이 경북에서 중간 나이
2042년이 되면 경북의 중간 연령이 만 60살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시·도별 '장래인구특별추계'자료를 보면 경북의 중위 연령은 2017년 45.2세에서 2040년 59.3세로 늘어나고 2047년에는 62.1세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2047년이 되...
이규설 2019년 07월 01일 -

R]한약재 도매시장 무관심속 방치
◀ANC▶ 360년 전통의 대구 약령시와 함께한 한약재 도매시장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지만,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약령시 존립조차 흔들릴 수 있는데도 대구시와 대구시의회는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한약재 도매시장은 한약재 유통 창구로서 약령...
윤태호 2019년 07월 01일 -

R]한약재 도매시장 무관심속 방치
◀ANC▶ 360년 전통의 대구 약령시와 함께한 한약재 도매시장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지만,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약령시 존립조차 흔들릴 수 있는데도 대구시와 대구시의회는 살려보겠다는 의지도 보이지 않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한약재 도매시장은 한약재 유통 창구...
윤태호 2019년 07월 01일 -

영남대의료원 해고자 고공농성.."노조 정상화·복직"
영남대의료원 해고 노동자 2명이 노조파괴 진상조사와 복직을 요구하며 영남대의료원 응급센터 건물 옥상에서 고공농성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부는 사측이 해고자 복직과 노조 정상화를 약속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영남대의료원이 지난 2006년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을 고용해 불법...
손은민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