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2년이 되면 경북의 중간 연령이
만 60살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시·도별
'장래인구특별추계'자료를 보면
경북의 중위 연령은 2017년 45.2세에서
2040년 59.3세로 늘어나고 2047년에는
62.1세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2047년이 되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젊은 광역단체인 세종시의 중위연령도
50살을 넘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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