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2018년 귀농.귀촌 통계조사 결과
경북지역에 2,176가구, 3천 205명이 귀농했으며
전국 귀농 가구의 18.2%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은 지난 2004년부터 15년간
1위를 지키고 있는데,
2013년 이후로는 해마다 3천명 넘게
귀농하고 있다고 경상북도는 밝혔습니다.
시도별 귀농 가구를 보면
1위 경북에 이어 전남 2,026가구,
경남 1,510가구, 전북 1,325가구 등의 순이었고
도내 시군별로는 의성군, 상주시 순으로
귀농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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