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으로 문화재 피해는
경주에 3건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10건이 집계됐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사적 45호인 경주 장항리사지의
하천 석축 40m가 붕괴됐고,
불국사 충지단 뒷편 담장 6m가
무너졌습니다
또 보물인 기림사 대적광전 명부전 뒷편의
경사면 토사가 4m 정도 붕괴돼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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