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금령총에 대한
2차 재발굴 조사 결과 금령총의 구조가
기존에 알려진 지하식 돌무지 덧널 무덤이 아닌
지상식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또 금령총의 직경도 종전에 알려진 것보다
8m 가량 더 긴 28m 정도로 추정하고
높이 56cm의 말 모양 토기와
제사용 토기 등을 수습했습니다
금령총은 일제강점기 때 매장 핵심부분을
조사했고 지난해 1차 조사를 했으며
내년에 매장주체부를 다시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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