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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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수갑 관리 허술..용의자 도주 잇따라
경찰이 체포한 용의자의 수갑 관리를 허술하게 해 도주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칠곡군에서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30대 남성이 경찰서로 이송되던 중 수갑을 풀고 도주했다가 검거됐습니다. 어제 대구 사건과 칠곡 사건 모두 경찰이 용의자 요구에 따라 수갑을 풀어주거나 느슨하게 해 준 것으로 ...
윤태호 2019년 07월 17일 -

포항노동지청, 이마트 갑질 조사 착수
이마트 포항이동점 계산대 직원들이 업무 관리자로부터 갑질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건과 관련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포항지청은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됐지만 회사 측의 미흡한 조치로 직원들이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며, 해당 관리자와 이마트측을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하겠다고 밝혔...
장성훈 2019년 07월 17일 -

오후부터 낙동강수계 보 개방
장마의 영향으로 본류 유입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낙동강 수계에 있는 보가 개방됐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주보와 낙단보는 오늘 오후 1시, 구미보, 칠곡보는 오후 2시부터 수문 방류를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수위에 따라 수문 개방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수자원공사는 하천의 수위가 올라가고 유속도 증가할 것으...
최보규 2019년 07월 17일 -

세계 뇌 신경총회, 3천여 명 사전 신청
전 세계 뇌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뇌 신경 과학 총회'가 오는 9월 21일부터 닷새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4년에 한 번씩 열려 뇌과학 올림픽으로 불리는 총회에는 지금까지 미국과 일본, 중국, 호주 등 88개 나라에서 3천여 명이 사전 등록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199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독일 ...
윤태호 2019년 07월 17일 -

"달서구청 성금 유용 불기소, 부실수사"..진정서 제출
시민단체들이 달서구청 불우이웃 돕기 성금 유용 사건에 대한경찰 수사가 부실했다며 검찰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지난 9일, 대구 달서경찰서는 횡령과 배임,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당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등 관련 공무원 7명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
손은민 2019년 07월 17일 -

R2]눈앞에서 마약사범 놓친 경찰 ' 12시간만에 검거'
◀ANC▶ 경찰이 체포한 마약사범을 눈 앞에서 놓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달아난 피의자는 도주 12시간 만에 가까스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의를 입지 않은 한 남자가 허둥지둥 뛰어가다가 넘어집니다. 뭔가에 쫓기듯 다시 내달립니다. 마약 등 전과 21...
박재형 2019년 07월 17일 -

R2]구름 많은 제헌절 날씨..내일부터 장맛비 내려
아침부터 구름 많은 하늘이 드러나있습니다. 제헌절인 오늘은 비 소식 없이 공기 질도 양호해서 활동하기 무난한 날이 되겠는데요, 내일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다가오며 종일 흐리고 최고 8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미리 비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변 시설물 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
2019년 07월 17일 -

R]'제헌절' 구름 많은 하루..내일부터 장맛비
◀ANC▶ 제헌절인 오늘 대구·경북은 구름만 많이 끼는 가운데, 내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소나기는 모두 지나가고 아침부터 구름만 많이 끼어있습니다. 제헌절인 오늘은 공기 질도 양호해서 활동하기 무난한 날이 되겠는데요, 내일부...
2019년 07월 17일 -

R]눈앞에서 마약사범 놓친 경찰..비상
◀ANC▶ 대구에서는 경찰관들이 체포한 마약사범을 눈 앞에서 놓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십 명의 형사가 밤새 수색을 했지만 도주한 피의자의 행방은 묘연합니다.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의를 벗은 한 남자가 허둥지둥 뛰어가다가 넘어집니다. ...
박재형 2019년 07월 17일 -

'오락가락' 내년도 도민체전 특별감사
내년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가 오락가락한 것과 관련해 경상북도가 특별감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유감을 표명한다면서 업무상 과실과 소통 부족으로 혼선을 야기한 관련자를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경북도민체전은 당초 시·군별로 나눠 열기로 했다가 김천시 단독 개최로...
권윤수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