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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재산세, 전년 보다 10% 늘어
경상북도의 올해 7월분 재산세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재산세 100만 건, 2천 500여억 원을 부과해 고지했습니다. 지난해보다 개별공시지가가 6.4% 개별주택가격이 2.7% 늘고 신축 아파트가 많이 생겨 재산세가 10% 늘었습니다. 경북에서 재산세가 가장 많은 곳은 514억 원인 포항이...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 -

총파업 집회 관련 교통통제 우회 당부
대구경찰청은 오전 10시 대구은행 대명동지점 앞에서 민주노총이 주최하는「총파업 집회」로 일부 구간 통행이 통제돼 우회 통행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오전 10시 본 집회 이후 3시 반부터 4시까지 대구은행 대명동지점에서 영남의료원 정문까지 편도 2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이 예정돼 있습니다. 경찰은 행사장 ...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채무 안 갚은 포항경제구역 시행사 실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포항 경제자유구역 시행사 전 대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09년 강원도 석산 개발사업으로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빌려주면 2개월 안에 갚겠다고 B 씨를 속여 9천 5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R]고전하는 DGB금융지주, 체질 개선 될까?
◀ANC▶ 경기는 둔화되고 지역 경제는 더 어렵다 보니 지역을 기반으로 한 DGB금융지주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주주들도 주식을 내다팔기 바빠 체질 개선이 시급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DGB금융지주의 주가는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연체율...
한태연 2019년 07월 18일 -

시민안전테마파크 외국 체험객 증가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를 계기로 만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외국인 체험객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한 외국인 체험객은 2천 586명으로 지난해 전체 천 505명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그제도 미국과 러시아 등 해외 13개 나라의 고등학생 30명이 방문해 지...
윤태호 2019년 07월 18일 -

대구 구청 공무원, 출장비 부풀려 받아
대구 구청 공무원들이 출장비를 부풀려 받다 적발됐습니다. 대구시 감사관실은 지난 5월 일부 구청 직원들이 출장비를 부풀려 받는다는 제보를 받고 중구와 동구, 수성구 등 6개 구청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중구에 따르면 최근 1년동안 직원 60여 명이 출장비 126만 원을 부적정하게 받았고, 동구는 직원 30여 명이 48만 ...
권윤수 2019년 07월 18일 -

R]포항지진‥"민주당 책임감 갖고, 한국당 약속 이행"
◀ANC▶ 포항 지진 특별법 제정과 재난 예산 심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국책사업으로 촉발된 지진인만큼 정부와 여당은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한국당도 국회가 정상화되면 포항 현안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 지진으로 막대한 재산 피...
김기영 2019년 07월 18일 -

R]"골프장 시끄러워"..유서 써놓고 불 질러
◀ANC▶ 대구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골프공 치는 소음 때문에 못 살겠다며 옆집 남성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숨졌고, 스크린 골프장 업주 부부도 화상을 입었는데 부인은 의식 불명 상탭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스크린 골프장 입구가 온통 시커먼 재로 뒤덮였...
손은민 2019년 07월 18일 -

강정고령보 남조류 세포 수 처음 '만 개' 넘어
지난달 27일부터 낙동강 강정고령보에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녹조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낙동강 강정고령보에서 측정한 남조류 세포수는 밀리리터 당 만 천 400여 개로 올 들어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수치인 만 개를 넘었습니다. 다음 주에도 남조류 세포 수가 만 개를 넘으면...
박재형 2019년 07월 18일 -

R]6만 명 줄어든 고3...수시 변수로 작용
◀ANC▶ 대입 수시모집이 9월 초부터 시작되는데 올해는 고3 학생이 지난해보다 6만 명이나 줄어 입시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가 2009 교육과정에 따른 마지막 입시인 점도 수시전형 변수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20학년도 대입 수시지원 설...
양관희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