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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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찬바람 불며 쌀쌀..오전 구름 많다 차츰 맑아져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아침저녁으로 해가 없을 때는 쌀쌀함을 넘어 날이 춥기까지 한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13도, 안동 13도, 봉화 11도로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대구 19도, 안동 18도, 봉화는 16도에 그치며 찬 공기에 바람까지 더해지겠습니다. 큰 기온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10월 15일 -

R]방폐물 처리 합동 점검 촉구
◀ANC▶ 경주에 반입된 방폐물에서 방사능 데이터 분석 오류가 발생한 이후 민간합동조사단이 지난 10개월간 조사를 벌였는데요, 조사 결과 방폐물 반입과 처리 절차에 대한 합동 점검이 필요하고, 해수 유입 피해를 막기 위한 지속적인 감시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원자력연구...
임재국 2019년 10월 14일 -

R]영남공고 비리,갑질 도마에 올라
◀ANC▶ 사학 재단 비리, 최근에는 유독 대구에서 많은 문제가 드러났는데요. 국정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여]국회의원들은 대구시교육청이 너무 허술하게 대응하고 있어 문제를 키우고 있다며 매섭게 질타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년에 세 차례 교육청 감사를 받...
박재형 2019년 10월 14일 -

R]대구경북통합신공항 입지선정 '가능할까?'
◀ANC▶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을 어디에 둘지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데는 도지사, 시장, 군수들이 주민 목소리를 듣기보다 정치적 계산을 먼저 했기 때문인데, 올해 안에 입지선정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대구·경북 통...
이상원 2019년 10월 14일 -

대구시민연대 "강력한 사법 개혁 추진해야"
사법적폐청산 대구시민연대는 성명을 내고 조국 장관 사퇴로 검찰 개혁이 좌초돼서는 안 된다며 새로운 법무부 장관이 강력한 사법 개혁을 추진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까지 대구 도심에서 3주째 검찰개혁 촛불문화제를 연 대구시민연대는 조국 장관은 검찰의 표적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도 검찰 개혁의 ...
조재한 2019년 10월 14일 -

경북도청 저수지에 차량 빠져 1명 숨져
오늘 오전 11시 5분쯤 안동시 풍천면 경북도청 내 호민지에 SUV 차량이 빠져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39살 임 모 씨가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16명과 크레인 등 장비 5대를 투입해 두 시간 만에 숨진 임 씨와 차량을 물 밖으로 끄집어냈습니다.
최보규 2019년 10월 14일 -

대구시교육청 국정감사 영남공고 갑질, 비리 쟁점
경북 안동에서 열린 대구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남공고 비리와 갑질 문제가 쟁점이 됐습니다. 경북교육청에서 열린 대구시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은 교육청의 늑장감사와 부실감사, 솜방망이 처분에 대해 질타했습니다. 특히 의원들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선거 캠프에서 문제가 된 영남공고 허 이...
박재형 2019년 10월 14일 -

공무원 상대 갑질 의혹 구의원 권익위 신고
전국공무원노조 대경본부 서구지부는 구청 공무원에 대한 갑질 의혹이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민부기 서구의원을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진정서에는 민 의원의 갑질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과 위장염을 앓았다는 공무원의 병원 진단서와 진술서, 녹취록 등이 포함됐습니다. 노조는 민 의원이 공무원을 추궁하는 모습을...
박재형 2019년 10월 14일 -

대구 경찰 또 음주 사고...면허 정지 수치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교통 사고를 내 입건됐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 반쯤 38살 A 경사가 남해고속도로 진주 휴게소 인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A 경사는 전날 전남 여수에서 모임에 참석한 뒤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는데,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
박재형 2019년 10월 14일 -

"최근 10년 산재 31% 증가..사망 485명"
최근 10년 간 산업재해가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재 노동자수는 2009년 2만 2백여명에서 2018년 2만 6천4백여명으로, 10년 사이 31% 증가했습니다. 50억원 미만 소규모 공사 현장에서 지난 10년간 3천 80명의 노동자가 사망해, 전체의 64%를 차지...
장성훈 2019년 10월 14일